2021.02.01 17:21
[더파워=최병수 기자]지난해 5월 환경부로부터 배출가스 조작 혐의 등으로 과징금 776억원을 부과받은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이하 ‘벤츠’)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일 법조계 및 환경부 등에 따르면 벤츠는 작년 10월경 환경부 장관 등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으로 제기했다. 해당 사안은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이정민 부장판사)에 배당됐으나 변론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5월 초 환경부는 국내에서 판매한 일부 외국 자동차 회사들의 경유차에서 배출가스 불법 조작 사실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벤츠, 한국닛산2021.02.01 17:13
[더파워=조성복 기자]최근 SK하이닉스 내부에서 지난해분 성과급을 두고 불만이 나오자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로부터 받은 지난해 연봉을 모두 반납하겠다고 선언했다.최 회장은 1일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반도체 공장 M16 준공식에서 성과급 관련 임직원들의 불만을 언급하며 "PS(초과이익배분금) 문제를 잘 알고 있고 나름대로 고심을 해봤다"며 "지난해 제가 SK하이닉스에서 받은 연봉을 전부 반납해 임직원들과 나누겠다"고 말했다.이어 "PS 문제에 대해 더욱 공감과 소통이 필요했다"며 "(연봉 반납이) 문제가 잘 해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최 회장이 2019년 기준 SK하이닉스에서 받은 연봉은 30억원이다. 지난해 총 연2021.02.01 16:20
[더파워=조성복 기자]이달 중순 이후 도착할 예정인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은 의료진이 먼저 접종받는다. 더불어 고령층에 대한 접종 효과를 두고 논란이 일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심사를 거쳐 세부 접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화이자 백신의 첫 접종 대상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이라고 밝혔다.정부는 백신 공동 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 물량 중 약 6만명분(11만7000도즈)을 이달 중순 이후 들여온다.화이자 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사용 승인2021.02.01 15:25
[더파워=유연수 기자]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얀센 백신 예방률) 66%가 다른 백신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효과가 낮긴 하다”면서도 “얀센 백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2에서 8도의 실온으로 유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백신의 유효성의 기준을 50% 정도를 정하고 있고 인플루엔자 백신 같은 경우도 40~60% 정도의 효과를 가지고 접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접종으로 이 정도의 효과를 냈다는 장점이 있다”며 “영하 20도로 만약 백신을 보관할 때는 24개월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다”고 덧붙2021.02.01 15:08
[더파워=조성복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일 "가뜩이나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버려야 할 구시대의 유물 같은 정치로 대립을 부추기며 정치를 후퇴시키지 말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방역 조치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 마련과 지원 대책 강구를 위해 정부와 국회,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민생 문제 해결을 두고 더 나은 정책으로 경쟁하면서 협력하는 정치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문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북한 원전 건설 추진' 의혹에 대해 공세를 펼치고 있는 야당을 향한 메시지로 풀이된다.앞서 지난달 28일 월성 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 코스피200 | 891.04 | ▲32.2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472,000 | ▲148,000 |
| 비트코인캐시 | 381,800 | ▲200 |
| 이더리움 | 3,310,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10 | ▼70 |
| 리플 | 1,841 | ▼5 |
| 퀀텀 | 1,199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475,000 | ▲123,000 |
| 이더리움 | 3,31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50 |
| 메탈 | 371 | ▼2 |
| 리스크 | 264 | ▼1 |
| 리플 | 1,841 | ▼3 |
| 에이다 | 304 | ▲1 |
| 스팀 | 7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480,000 | ▲150,000 |
| 비트코인캐시 | 381,800 | ▲1,000 |
| 이더리움 | 3,311,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40 |
| 리플 | 1,842 | ▼4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