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14:40
반려견을 입양하고 싶지만 털 알레르기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털 알레르기 유발이 적은 품종이라면 함께해도 괜찮을 수 있다. AKC(American Kennel Club:미국컨넬클럽)는 '알레르기 유발 확률이 낮은 개'를 소개했다. 1. 말티즈(Maltese) 당단백질(glycoprotein)은 개털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이다. 이 성분은 모든 개에게서 분비된다. 개의 타액, 비듬, 소변에서 발견된다. 말티즈의 경우 당단백질 분비량이 가장 적다. 말티즈는 털날림도 적은 견종에 속한다. 그러나 엉킴 방지와 비듬이 집 안에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브러싱질은 야외에서 해주는 것이 좋다. 2. 비숑 프리제(Bichon Frise) 비숑 프리제2017.04.03 13:22
2016년 미디어 시장의 화두는 ‘MCN’이었다. 전 세계 MCN 산업 관련 M&A와 투자 규모는 1,650억 달러(약 183조 6,000억 원)에 달했다. 국내에선 CJ E&M이 설립한 ‘다이아TV’를 선두로 MCN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현재 국내 MCN기업은 100여 개로 추산되며, 시장 규모는 약 2,000~3,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지금은 어떨까? ‘MCN 열풍’은 주춤해졌다. 구글 트렌드에서 국내 MCN 검색량을 조사해 보면 작년 1월 이후 하락세다. ▲ 시들한 MCN, 원인은 콘텐츠? MCN은 일명 'BJ 연예기획사'로 시작됐다. MCN기업이 소속 크리에이터의 1인 영상 콘텐츠를 기획부터 프로모션 관리까지 서비스 해주는 식이었다. SM같은 연예기2017.04.03 13:22
웹툰 오픈플랫폼 '자콘'이 4월 30일자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자콘'은 서비스 종료 공지와 함께 기존 구입한 과금 내역에 대해서 4월 20일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자콘'은 지난 공모전에서 1등 수상자 없이 발표하여 논란이 됐던 플랫폼이다. 이에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퇴사했지만, 계속되는 논란과 연재 작품들의 이탈 등으로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웹툰오픈플랫폼은 기존 웹툰플랫폼의 '연재 계약'이 아닌 '서비스 이용 계약' 형태로 진행되며, 모든 권한은 작품을 업로드한 이용자가 소유하는 매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에 '조디악코믹스', '웹툰매니아' 등 많은 웹툰오픈플랫폼들이 도전장을2017.04.03 13:21
집에서 ‘데이터 저널리즘’을 배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데이터 저널리즘 관련 온라인 무료교육(Massive Open Online Course, 이하 MOOC)이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홍콩대학 신문방송 미디어 연구센터(JMSC)가 주최하는 이 교육은 구글 뉴스랩과 아시아 언론기관들이 파트너로 참여한다. 데이터 저널리즘 MOOC는 2016년부터 JMSC의 주최로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진행됐고, 4,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데이터 저널리즘 입문(Data Journalism Fundamentals)' MOOC 강의는 데이터 수집, 분석, 해석과 시각화 관련 최신 도구를 소개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언론인, 학생, 데이터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5주간 진행될 계2017.04.03 13:18
웹드라마 콘텐츠 제작사 72초가 29일 벤처투자 시장에서 20억원을 유치했다.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72초는 최근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 캐피탈원은 운용하고 있는 벤처펀드를 통해 칠십이초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RCPS)를 인수했다. 칠십이초는 '72'초라는 사명처럼 짧은 길이의 웹드라마로 영상콘텐츠 분야의 대표적인 스타트업이다. 대표작 '72초', '바나나 액츄얼리', '오구실' 등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TV 등 주요 플랫폼에서 수천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 중 '오구실'은 JTBC2, KBS N 등 TV 채널을 통해 서비스 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한2017.04.03 12:27
따뜻해진 날씨에 봄기운을 맞으러 떠나는 주말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춘천은 자동차로도 전철로도 방문하기 편해 4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위치, 다양한 볼거리를 가진 강원도 춘천은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하기 제격인 곳이다. 특히 춘천의 대표적 관광지 남이섬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남이섬 곳곳에 핀 봄꽃이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의암호는 춘천에 들러서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의암호 스카이워크는 물 위에 설치된 투명 유리판 위에서 하늘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의암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발아래 흐르는 강물을 만끽할 수 있다. 강원도립화목원과2017.04.03 12:12
▲ 日, 웹툰 이용자 2015년 대비 51% 증가 LINE 주식회사가 ‘스마트폰 시대의 만화콘텐츠 이용 동향’ 조사 결과를 지난 24일 발표했다. 마케팅 리서치 기업 마크로밀(MACROMILL)이 회원 15~59세의 스마트폰 사용자 1,229명을 대상으로 2월 14일~20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웹툰을 통해 만화를 소비하는 이용자는 2015년 대비 51% 증가했다. 일본인이 만화 소비에 이용하는 매체는 종이 45%, 스마트폰 27% 순으로 나타났다. 종이 매체 사용이 스마트폰 보다 아직은 높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2015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눈에 띄는 성장이다. 특히 30~40대의 스마트폰 매체 이용은 68%나 증가했다. 웹툰 이용자 증가에 대해 LINE 측은2017.04.03 11:04
배우 남보라의 따뜻한 목소리가 안방극장에 울려 퍼질 예정이다. 남보라가 tvN 휴먼 다큐멘터리 ‘리틀빅히어로’ 내레이터로 나선다 .‘리틀빅히어로’는 일상의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하지만 위대한 선행을 실천하는 숨은 영웅들을 찾아 진정성 있게 소개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다.남보라가 내레이터를 맡은 ‘리틀빅히어로’ 87회는 자신이 가진 이발 기술로 방치된 독거노인 이발 봉사는 물론 새로운 인생을 준비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이발 기술을 전수해주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구두회 씨의 이야기이다.목소리로 재능 기부를 한 남보라는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영역에서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내2017.03.31 18:09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전자책 역대 최대 판매량 480만여 권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이 86.3% 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스24는 인터랙션이 가능한 멀티 PDF 방식의 EBS 영어 교재 단독 출시, 유명 해외 원서 확보 등 전자책 단말기를 위한 전용 콘텐츠 확보로 고객을 끌어당겨 전자책 시장에서 리더십을 구축했다. 김석환 예스24 신임 대표(43)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의 디지털 콘텐츠는 지금까지 오프라인 콘텐츠를 전자화한 것에 불과했다”며 “일본과 중국에는 모바일 기기에 특화된 콘텐츠가 천문학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일본과 중국의 모바일 파워 콘텐츠를 수입해 국내에서 독점 연재할 예정”이라며 “독자가 소설 등을 직접 써서 등록하면 이 가운데 양질의 작품을 골라 연재토록 하는 오픈연재 시스템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예스24는 전자책 크레마를 활용하는 북클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클럽 서비스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교육 콘텐츠를 올려놓고 소비자가 이용료를 내고 구독하는 서비스이다. 결국 콘텐츠 시장 개척은 출판사와 계약하는 형태로 추진해 업계와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스24의 목표이다. 관련기사 ▶"드론 배송, 로봇으로 재고관리…책 유통혁신 도전"2017.03.31 17:31
고양이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심장질환은 '비대성심근증'이다. 비대성심근증은 심장벽이 두꺼워지는 병으로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고양이 품종에서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발병인 것으로 확인됐다.메인쿤, 렉돌과 같은 품종에서 심장벽이 두꺼워지는 유전자돌연변이가 확인됐다. 아메리칸 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페르시안 품종도 발병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숏, 스코티쉬 폴드, 노르웨이숲 종이 많은 길고양이도 발병 확률이 높다.고양이의 비대성심근증은 생후 6개월부터 16살까지 발생 가능성이 높다.발병한 고양이에게는 호흡이 약하거나 식욕부진, 활동성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중등도 이상의2017.03.31 17:24
세상을 떠난 주인을 태운 영구차를 필사적으로 쫓아 달리는 반려견의 영상이 감동을 주고 있어 화제다. 말레이시아 트렝가누의 한 마을에서 고령의 여인이 세상을 떠났다. 많은 가족과 친구들이 모인 장례식장 앞에 강아지 한 마리도 함께 자리를 지켰다. 할머니가 생전에 친자식처럼 소중히 돌본 반려견 '바비'다. 증손자 리옹씨는 바비의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바쁜 장례식 준비로 돌봐줄 수 없었다. 할머니의 관을 영구차에 싣고 묘지로 이송할 때 리옹씨와 가족들은 마음 아픈 장면을 보게 됐다. 영구차를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달려오는 바비를 본 것이다. 집에서 묘지까지는 약 3km 거리였다. 바비는 3km 내내 쉬지 않고 달렸다. 아무|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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