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5 14:54
웹소설 플랫폼 북팔이 오는 3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BL(BOY’S LOVE)장르 공모전 ‘제 2회 범고래 문학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범고래 문학상’은 2016년 10월에 이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은 1회와 다르게 심사위원의 심사가 반영되는 공식상 부문과 더불어 독자들의 설문에 따라 투표되는 비공식상 부문으로 수상 부문을 확대했다. 공식상 부문은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신인상 각 1작품으로 이루어지며 비공식상 부문의 경우 캐릭터상, 베스트 커플상, 소재상, 베스트씬 상 각 1작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모전 참여는 연재 형식으로만 가능하며 여러 작품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단, 공모전 개최 공지 이후 연재된 작품2017.03.15 14:54
한국의 뷰티 멘토 ‘김정민’과 중국 ‘왕홍’들의 뷰티 노하우를 담은 웹예능 ‘뷰티메이트’가 15일 정오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됐다. ‘뷰티메이트’는 김정민과 중국의 왕홍(미카, 스쟈, 빙거)이 각국의 패션, 뷰티, 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웹 생중계와 함께 촬영이 진행 됐다. ‘뷰티메이트’ 촬영 당시 중국 생중계 영상 플랫폼인 이즈보(웨이보 계열), 치슈우(아이치 계열), 타오바오 등 디오프너스가 보유하고 있는 하오펑요TV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실시하여 최고 동시 접속자 40만 명, 총 누적 접속자 2,300만 명을 달성한 바 있다. ‘뷰티메이트’ 1화에서는 김정민과 중국 왕홍3인이2017.03.15 14:50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연재매체와 연계하여 우수한 역량의 신인 만화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신인만화가 매니지먼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신인만화가 매니지먼트 지원사업’은 신인만화가를 포함해 연재매체, 에이전시 등 만화 매니지먼트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신인 만화가의 순수 기획 창작만화 총 25개의 과제를 지원하며 이에 5~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개 과제를 프로듀싱 할 수 있다. 과제당 최대 1천 9백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4월 5일(수) 10시부터 11일(화)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3.15 14:30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수 어린이 만화 발굴 및 출판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만화가와 만화 관련 기업(사업자등록증 종목에 출판이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기업 총 3개사(각 4천만 원)와 만화가 총 12명(각 1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과제수행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18년 1월까지로, 이번 사업은 5월 4일(목) 10시부터 10일(수)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3.15 12:43
▲日, 콘텐츠 장르별 권리정보 DB서비스 구축 국내외 일본 저작물 구매자와의 매칭을 촉진하기 위해 콘텐츠 장르별 권리정보 DB서비스 「Japan Content Catalog」서비스가 구축됐다. 지난 6일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영상산업진흥기구가 발표한 이번 서비스는 일본의 영화·TV프로그램·애니메이션·음악·게임 등의 권리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DB 일괄 검색 시스템인 ‘JACC(Japan Content Catalog)서치’로 연결하면 콘텐츠 기본정보와 권리자 창구정보 등 저작권 관련 정보에 대해 검색이 가능하다. 통합검색 시스템과 DB는 영어가 지원된다. 현재 시스템 내 콘텐츠 총수는 1만 건을 넘어섰다. 이번 권리정보 DB 서비스는 2015년도 경제산업2017.03.15 11:57
한국에 웹툰이 있다면 중국에는 웹소설이 있다. 한국에서 웹툰의 미디어 믹스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 처럼 중국에서는 웹소설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문화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행한 케이콘텐츠 ‘중국의 IP, 천하를 제패하다’에 따르면 ‘웹소설’은 중국 콘텐츠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르라고 설명했다. 중국 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2016년 초에 발표한 ‘제37차 중국 인터넷 사용자 발전 상황 통계 보고'에 따르면, 2015년 연말 기준 스마트폰 소설 독자 수는 총 2억 6천만명으로 전체 스마트폰 유저의 41.8%를 차지한다. 즉, 스마트폰 유저 2명 중 1명은 웹소설을 소비하는 것이다. 이처2017.03.15 11:51
작가, 출판사, 독자가 공유하는 콘텐츠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3월 15일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밀리의 서재는 웅진싱크빅 전 CEO인 서영택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밀리는 나만의 ‘모바일 서재’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책의 발견성과 ‘큐레이션’이 화두인 출판 산업에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재는 글을 쓸 수 있는 ‘포스트공간'과 책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도서공간’ 그리고 친구들의 서재를 방문하여 포스트와 책을 구경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포스트와 책은 자신의 서재에 스크랩 할 수 있어 마치 친구 집에서 책을 빌려 보는 느낌을 준다. 또 내 포스트를 다른 서재나 SNS에 내보낼 수 있어 자신만의 글쓰기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밀리에서는 ‘e-book’을 바로 읽을 수 있다. 기존 북테크 기업들이 독서 기록용 앱이나 책을 추천하는 서비스만 제공한 반면 밀리에서는 독서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이북 읽기, 포스트 작성 및 스크랩, 공유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다. 5월부터는 종이책, 이북, 오디오북 등 콘텐츠 구매가 가능해진다. 이용자는 여러 서재를 둘러보다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서재의 주인에게는 도서 판매가의 약 2%의 수익이 발생한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책을 추천하고 소개한 사람들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구조다. 현재 소설가, 평론가, 교수, 언론인, CEO, 블로거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해 특색 있는 서재를 선보이고 있다. 서영택 대표는 “종이책 밖으로 출판 시장을 넓혀 보면, 그 어느 때보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책에 대한 2차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호황기다.”라며 “출판사와 독자의 거리가 너무 먼 현재의 출판 유통 구조를 독자 중심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작가, 출판사, 독자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건강한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밀리의 서재는 PC와 모바일 웹으로 접속 가2017.03.15 11:46
BL(Boys Love) 소설 연재 사이트 ‘블랑시아’가 14일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다. 블랑시아는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다섯가지 이벤트, 총상금 1억원 규모의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오픈 기념 다섯가지 이벤트는 ‘블랑시아 웹툰 자랑’, ‘열심히 활동한 당신, 읽어라!’, ‘베타 오픈 축하 메시지’, ‘찾아라, 옥의 티!’, ‘메뉴 리네이밍’ 등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블랑시아는 총상금 1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BL 장르의 창작 및 패러디 작품을 주제로 소설 3부문(신인상/문학상/패러디상)과 그림 2부문(창작 일러스트상/블랑캣상)으로 나누어 진행2017.03.14 17:39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영화관에 강아지를 입장시켜 준 사연이 화제다. 중국 저장(浙江, 절강)성 항저우(杭州, 항주)시에서 지난 3일(현지 시간) 한 마리의 말라뮤트가 영화관 진입을 허가 받았다. 올해 10살이 된 말라뮤트 베리는 2013년부터 포도막염을 앓아 왔다. 진단 당시 수의사는 "포도막염으로 녹내장이 발병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시력을 잃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인은 언제 실명할지 모르는 베리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베리의 주인은 평소 TV보는 것을 좋아하는 베리를 위해 함께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로 했다. 반려견의 영화관 입장이 어려운 것을 알고 있던 주인은 주변 애견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2017.03.14 14:45
문화체육관광부가 전자책을 대상으로 규제 법안을 신설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웹소설 전자책 시장이 제대로 심의가 이뤄지지 않아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에 놓이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경제 매체 ‘디지털타임즈’에 따르면 문체부는 전자책을 ‘간행물윤리위원회’가 심의할 수 있도록 법안을 변경하거나 민간기관에 위탁해 전자책 심의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웹소설 전자책은 등급 심의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정부 심의 기관들이 심의 책임을 서로에게 미루고 있어서다. 웹소설은 ‘콘텐츠’로 분류돼, 국제표준도서번호(ISBN)를 부여받지 않고 시장에 나온다. 간행물윤리위원회는 ISBN을 받지 않은 웹소설 전자책을 심의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간행물윤리위원회가 등급을 분류한 원작 콘텐츠는 방심위 관여 사항이 아니라 말한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도 성인용 웹소설 전자책을 접할 수 있는 게 실상이다. 19금 등급 판정을 받은 종이책 출간물도 온라인 전자책 사이트에선 15세 이용가로 둔갑한다. 문제를 인식한 출판 관련 민간단체 관계자 100명은 ‘한국전자출판물윤리위원회’를 발족하기도 했다. 문체부는 웹소설을 간행물윤리위원회가 심의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ISBN을 관리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은 웹소설처럼 여러 회차로 나오는 전자책이 ISBN를 의무적으로 발급받아야 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설명한다. 하부용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장은 "청소년 보호 사각지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우선 업계 스스로 문제가 되는 전자책에 대한 ISBN을 신청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ISBN 신청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한다든지 해야 하는데, 현행 도서관법에는 징벌 규정이 없으므로 웹소설에 대한 ISBN 발급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17.03.14 14:36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펫’이 준비한 반려동물 문화 캠페인 1탄 '반려동물과의 산책'을 시작한다. ‘반려동물과의 산책’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에선 반려동물 산책에 관한 올바른 정보나 산책 에티켓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예컨대 ‘반려견 산책시 주의 사항’, ‘올바른 목줄의 길이’, ‘고양이와의 산책’ 등이다.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소준섭 인터파크 반려동물팀장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단순히 아끼고 사랑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지식과 에티켓을 알고 올바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인터파크 펫은 단순히 쇼핑몰 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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