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4 14:35
‘동물보호 정책제안 공청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 공청회는 차기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라는 동물보호 정책과제에 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이번 공청회는 동물복지국회포럼과 동물보호단체연합이 공동 개최한다. 공청회엔 활동열 동물유관단체대표자협의회 간사, 박소연 동물보호시민단체 케어 대표,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 김현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팀장, 박창길 생명체학대방지포럼 대표가 참여한다. 전진경 카라 상임이사와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주제발표를 맡았다.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하승수 변호사는 좌장을 담당한다. 공청회에선 ‘한국 동물보호·2017.03.14 14:32
고양이가 터키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터키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도시로 유명하다. 터키 이스탄불 시민들은 "고양이는 신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다. 고양이가 없다면, 이스탄불은 영혼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 도시 곳곳에선 수많은 길고양이가 유유히 돌아다닌다. 이스탄불에만 길고양이 약 12만 5,000마리가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양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터키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스탄불 길고양이 ‘톰빌리’는 페이스북에서 근심 없는 특이한 자세로 인기를 끌었다. 톰빌리는 작년 8월 병에 걸려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영향력만큼은 건재하다. 네티즌들은 톰빌리가 죽2017.03.14 14:00
지역웹툰, 지역에 숨어있는 이야기와 관광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웹콘텐츠 지역웹툰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웹툰이다. 언뜻 보면 지역 홍보만을 위한 재미없는 웹툰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재미있다. 더군다나 지역에 숨어있는 이야기와 관광지를 알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지역웹툰] 시리즈 기사는 재미와 지역에 대한 정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웹툰을 소개하고, 이와 연계해서 갈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한다. ---------------------------------------------------------------------------------------------------------- 2만 3천명 → 4천 300명 제주 해녀들의 감소한 수치이다. 1960년대 2만 3천 명2017.03.14 12:29
유튜브가 영상에 소셜 기능을 더한 앱 ‘업타임(Uptime)’을 선보였다. 구글 사내 인큐베이터 ‘에어리어120(Area 120)’의 첫 작품인 ‘업타임’은 불특정 다수가 한 영상을 보며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업타임의 핵심은 리액션 기능이다. 업타임에선 영상에 관한 반응을 댓글이나 이모지로 표현할 수 있으며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다음에 영상을 감상하는 사람들도 기존 시청자들이 남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나 트위터 페리스코프의 리액션 기능을 녹화 영상에 적용했다고 이해하면 된다. 현재 업타임은 서비스 초기 단계라 사용자도 콘텐츠도 부족한 상태다. 그나마 등록된 콘텐츠들은 제2017.03.14 11:32
▲ 소셜 미디어 스냅챗, 상장 첫 날 44% 폭등 지난 2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 스냅챗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첫 상장됐다. 주당 24.28달러로 첫 거래를 마친 스냅챗은 전날 예측된 17달러보다 44%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마감 가격 기준 스냅의 기업가치는 340억 달러로, 상장 당시 기준으로 구글 230억 달러, 트위터 142억 달러를 상회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메시지 스냅챗은 작년 4분기 기준으로 1억 5800만 명의 액티브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부메랑’ 런칭 세계 최대 종합 미디어 기업인 타임워너 산하에 있는 터너와 워너브라더스가 새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부메랑(Boomerang)’2017.03.13 17:04
여전히 한국 TV드라마의 힘은 강하다. 한 해 100편이 넘는 드라마가 제작되고 방송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콘텐츠 과잉이라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지만 드라마만 한 수익성을 보장하는 콘텐츠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제작에 여념이 없다. K드라마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까지 빠르게 퍼져나가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하지만 현재 일본 내 한류드라마 시장은 하향세고, 사드의 영향으로 중국 길은 막혔다. 아시아 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이제는 시선을 세계로 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 최근 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유형의 소비 형태로 인하여 넷플릭스(Netflix), 드라마피버(DramaFever) 등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시스템의2017.03.13 15:01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이 3월 31일까지 예비 웹소설 작가들을 대상으로 ‘님이 작가’ 강좌를 개최한다. ‘님이 작가’는 콘텐츠 및 플랫폼 전략기획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콘텐츠 전문가이자 ‘이원연공', '마in화산', ‘종천지애' 등을 집필한 20년차 인기 작가 백연(본명: 윤선영)이 강사로 나선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강의 참석자 모두가 무료로 웹소설 전문 기획자의 1:1 스토리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백연작가는 이번 강의를 통해 출시 전후의 웹소설을 자세히 분석, 비교하는 방식으로 웹소설에 대한 모든 것과 글쓰기 비법 등 예비 웹소설 작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 스낵북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웹소설 예비2017.03.13 15:01
웹소설 플랫폼 북팔이 3월 31일까지 '로맨스 웹소설 아카데미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로맨스 웹소설은 웹툰, 드라마, 영화 등 미디어믹스가 활발한 장르로 많은 예비 웹소설 작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악마와의 하룻밤', '붉은 꽃의 속삭임' 등을 집필한 인기 웹소설 작가 아리엘(본명: 윤혜란)이 강사로 나선다. 윤혜란은 아카데미 설립부터 북팔과 함께 했으며, 현재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본 아카데미는 10주간 진행되며, 기존 작법서를 답습하는 이론식 교육에서 벗어나 수강생 각자의 시놉시스를 한단계 발전시켜 유료 웹소설 연재에 적합한 글로 다듬는다.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강의 특성 상 지난 2기의 경우2017.03.13 15:00
사드(THAAD·국내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 중국 내 한류 금지령)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던 국내 웹툰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레진코믹스를 중심으로 웹툰 한류는 2015년부터 본격화 됐다. 이들의 중국시장 진출은 중국 콘텐츠 플랫폼과 제휴를 맺거나 미디어 기업과 영상화 판권 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8일 업계에 따르면 아직 국내 웹툰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직접적인 제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웹툰 한류가 위축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중국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사드 논란 이전에 체결한 계약이 무2017.03.13 14:44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 중국 내 한류 금지령)에도 올해 우리나라 콘텐츠산업 전체 수출이 예년 수준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3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7년 콘텐츠 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수출액은 68억 5천만달러(약 7조 9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8.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콘텐츠 수출액이 연평균 8%의 성장률을 유지해온 것과 비슷한 수치다. 콘텐츠 수출액은 2011년 43억달러, 2012년 46억 1천만달러, 2013년 49억 2천만달러, 2014년 52억 7천만달러, 2015년 56억 6천만달러, 2016년 63억 1천만 달러이다. 중국의 한한령(限韓令)이 콘텐츠 산업에2017.03.13 14:02
중국 최대 왕홍 빅데이터 기업 ‘투에이비(2AB)’가 중국 최대 패션커머스 플랫폼 ‘모구지에(MOGU STREET)’와 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핵심은 모구지에 플랫폼에 한국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왕홍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왕홍 라이브 커머스’다. 모구지에의 DAU(일일 방문 유저)가 2000만명에 달한다. 모구지에는 왕홍 같은 MCN 인플루언서가 라이브 방송을 하며 뷰티/패션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형태로 운영된다. 투에이비는 모구지에에선 BJ가 실시간으로 유저 요구에 대응한다는 점을 높이 사 협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둘의 협력으로 왕홍 라이브 커머스 분야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구지에는 투에이비가 보유2017.03.13 12:50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서비스’에 VR 영상 16개를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이나 고령자처럼 보행 약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국립공원 주요 명소 경관을 VR 장비로 볼 수 있어, 실제 장소에 방문하지 않아도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VR 영상들을 정부 3.0 맞춤형 서비스로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당시엔 설악산 비룡폭포, 울산바위 등 4개 영상뿐이었지만, 이번에 16개 영상을 더했다. 16개 VR 영상은 지리산 천왕봉, 바래봉, 뱀사골, 노고단, 소백산 연화봉, 비로봉, 희방폭포, 국망봉, 변산반도 채석강, 직소폭포, 내소사, 우금암, 한려해상 소매물도 등대섬, 보리암, 이락사, 달아공원이다.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다. PC에선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으로 만날 수 있다. 최승운 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실장은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는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태관광을 첨단 정보통신 기술인 VR과 결합한 새로운 융복합 탐방문화”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VR과 같은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탐방문화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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