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6 12:19
이기우가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기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손에 힘빼.. 오빠 어디 안간다...이거슨 고양이발이야 강아지발이야..??그립감은 고양인데..ㅋㅋ작년 어느 평화롭던 주말..ㅋ#이기우 #동생 #루키 #셀티 #셔틀랜드쉽독 #개낮잠 #오레비품 #또하자 #9년째베이비 #귀요미 #근데허리아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기우의 개는 다리 위에 얌전히 앉아 단잠을 이루고있다. 특히 햇빛에 빛나는 윤기도는 털과 편안한 반려견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2017.01.16 12:07
뮤지컬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만화의 원작팬들이 공연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3일 개막한 ‘데스노트’는 탄탄한 원작과 검증된 연출, 완벽한 배우들의 조화로 일찌감치 올해 흥행작으로 올라섰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매회 남자 관객 점유율이 5%이상 씩 증가한다는 점이다. 씨제스컬쳐는 “뮤지컬 '데스노트'를 찾는 남자관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초연과 주요 대극장 뮤지컬의 경우 여성 관객들이 압도적이며, 그나마 연인들이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재연의 경우 남성 관객이 급증 했다."고 밝혔다. 배우들의 호연으로 ‘데스노트’ 원작의 매력이 그대로 살아 났다는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원작을 좋아하는 남성 팬들의 관람이 이어진 것으로 제작사측은 추측했다. 이어 씨제스컬쳐는 "가족 관객도 늘었다. 겨울 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찾기에 적당한 작품이라는 리뷰가 많아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이 급증한 것이다”고 전했다. 2017년 뮤지컬 '데스노트'는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수, 한지상, 박혜나, 강홍석, 벤(Ben)은 완벽한 가창과 디테일한 표현으로 그 명성을 입증하며 작품에 대중성을 더했다. 김준수와 한지상이 분한 ‘놈의 마음속으로’는 만화책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라이토와 엘(L)의 최고의 명장면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원작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사신' 캐릭터도 작품의 인기 요인이다. 만화책에서 판타지로 그려진 사신 렘과 류크의 아우라를 그대로 구현해 낸 박혜나, 강홍석의 연기는 큰 여운을 남긴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이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이 두뇌 싸움을 펼치는 내용으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다양한 관객층을 불러모으고 있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1월 26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2017.01.16 11:41
유튜브는 동영상 창작자 ‘크리에이터’에게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한 육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아시아 콘텐츠 전략 시장인 한국의 양질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유튜브에서는 드라마, 음악, 연예, 뷰티, 키즈, 먹방 등 다양한 유형의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기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국내 유튜브 채널은 30개, 10만 명을 넘어 선 채널은 460개 이다. 1년 전보다 모두 80% 이상 성장한 수치다. 국내 100대 크리에이터 채널 해외 시청 시간은 300% 이상 늘어나는 등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됐다. 유튜브는 국내 크리에이터 채널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17.01.16 11:28
미국 디자인 스튜디오 '포트 스탠다드 스튜디오(Fort Standard studio)'는 3D프린팅으로 기하학적 모양을 한 ‘아이코 병 오프너(Ico Bottle Opener)’를 제작했다. 이 오프너는 전 세계에 100개 뿐이다.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포트 스탠다드'는 독특한 가정용품과 가구를 만드는데 집중한다. 심플하지만 기능성도 고려하는 이 스튜디오는 제품을 만들 때 미학적 가치를 디자인에 담으면서 실용적인 기능도 놓치지 않는다. ‘아이코 오프너’는 포드 스탠다드 식 디자인의 결정판이다. 이 오프너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둘렀으며, 그 모습은 우아하면서 도시적이다. 특히 기하학적 무늬를 지녀 도저히 오프너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처럼 보이기도 한다. 포드 스탠다드 측은 “아이코 오프너의 복잡한 디자인은 3D 프린팅이 가진 잠재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 오프너는 주물로는 생산할 수 없다”고 말한다. 포드 스탠다는 모든 아이코 오프너에 일련번호를 새겼다. 가격은 180불(약 21만 원)이며 디자인 제품 판매 플랫폼 'othr'에서 판매되고 있다.2017.01.16 11:01
지난 13일(현지 시각) MS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기업 ‘말루바(Maluub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AI 플랫폼 개발에 전념할 계획이다. 말루바(Maluuba)는 지난 201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 설립된 AI 전문기업이다. 특히 자연어 처리에 특화된 딥러닝 기술을 보유했다. 말루바는 인수 이전에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간에 주목을 받던 기업이다. 삼성벤처스 등 벤처캐피탈로부터 1100만달러(약 130억원)를 투자받은 이력도 있다. 미국 IT 전문 외신 더버지(The verge)는 지난해 여름 기사를 통해 “말루바는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거의 인간과 가까운 AI 기술을 보유했다.”, “말루바는 페이스북과 구글을 뛰어넘는 AI 기업”이라 설명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말루바에서는 AI 분야 개척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가 기술 고문을 맡고 있다. 이번 M&A가 계기가 되어 벤지오 교수는 MS에서 AI부서의 기술 고문을 맡게된다. 말루바와의 기술결합은 향후 MS의 언어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을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말루바와 진행할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유력한 것은 MS의 디지털 비서 서비스인 ‘코타나’ 향상이다. 더버지는 ‘코타나’가 일상적 업무를 더 심도있게 도와주며 정말 인간같은 비서역할 수행에 다가갈 것이라 설명했다. 가령 현재는 코타나가 단순히 어떤 이메일은 받았는지만 보여주지만 향후엔 어떤 내용이 중요한 내용인지 말해줄 수 있다. 이번 인수를 두고 말루바의 공동 창업자인 샘 파슈팔락(Sam Pasupalak)과 카히르 술레만(Kaheer Suleman)은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AI를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널리 보급하는 것이다. 이는 MS의 비전과 일치한다.”라며 언급했다. 이어 “MS는 우리 회사로선 훌륭한 인수자”라고 밝히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줬다. MS 인공지능과 리서치그룹 수석부사장 셤도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말루바가 보유한 딥러닝2017.01.16 10:48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자동차협회(OAMTC Fahrtechnik)와 VR 안전운전 교육콘텐츠 '삼성 드라이브(SAMSUNG DRIVE)'를 개발했다. 삼성 드라이브는 운전자 모두를 위한 서비스다. 운전 능력과 무관하게 운전자들은 주행 중 사고에 노출돼있기 때문이다. 먼저 삼성드라이브는 초보 운전자들이 갖가지 도로 환경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그들의 운전 능력을 길러준다. 운전에 미숙한 이들은 실제 도로주행에 나섰을 때 당황하거나 부적절한 판단을 해 사고를 내기 일쑤다. 그래서 삼성드라이브는 경험이 부족한 초보 운전자들을 위해 가상환경에서 이들이 미리 도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삼성드라이브는 베테랑 운전자들이 운전에 집중하지 않았을 때 벌어지는 결과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일깨운다. 운전에 능숙한 이들은 자신의 실력을 믿고 주행에 집중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오스트리아 종합 주간지인 니더외스터라이히 이쉐뉴스(Niederosterreich ische Nachrichten)는 “OAMTC 협회에 따르면 운전자 76%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거나 주변에 시선을 빼앗기는 등 산만함을 경험했다.” 고 보도했다. 이는 운전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도로에서 운전자의 시선을 빼앗는 행위를 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어 ‘니더외스터라이히 이쉐뉴스’는 삼성 드라이브에 대해 “기어VR로 운전 연습을 하면서, 한 번의 실수가 승객이나 보행자를 어떤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지도 경험할 수 있어 경각심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드라이브는 올여름부터 OAMTC에서 진행하는 운전자 교육에 적용된다.2017.01.16 10:44
네이버 자율주행차량이 이달 중으로 도로 주행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5일 자율주행 성능시험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12일 네이버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네이버 자율주행차 성능시험이 일반 도로 운행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모든 절차가 마무리돼 국토부는 이달 내로 네이버에 임시 운행허가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임시 운행허가증을 발급받게 되면 실제 도로에서 바로 주행할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자율주행차를 개발해 일반도로에 선보이는 것은 네이버가 처음이다. 네이버 이전 우리나라 자율주행차들은 대학 내 연구 개발진 혹은 완성차 업체에 의해 제작됐다.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시험운행을 준비 중인 대표적인 곳으로 완성차 업체에선 현대·기아차 등이 있고 학계에서는 서울대, 한양대 등이 있다. 이달 우리나라에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차는 네이버를 포함하면 총 12대가 된다. 이번 일반도로 시험주행을 통해 네이버가 얻고자 하는 바는 크게 2가지이다. 첫 번째는 데이터 축적이다. 자동차 스스로가 도로와 주변 지형을 3차원으로 학습하게 하는것이다.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더욱 고도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첫 시험주행인 만큼 어떤 물체가 갑자기 튀어나오면 사물을 인식해 스스로 멈추거나 피하는 기술 등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험주행을 하는 두 번째 목적은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비서 '아미카'를 실험해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미카’는 기술개발조직인 네이버 랩스가 개발 중인 AI 음성인식 비서이다. 네이버 랩스는 지난 2일 네이버에서 독립법인으로 분사하고 AI 연구를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차량에 AI 음성인식 비서를 탑재하게 되면 운전자는 주행 중에도 음성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다. 네이버는 인터넷 검색, 날씨 확인, 식당 예약등 신기술 융합서비스를 시험해 볼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도로에 쓰이는 자율주행차는 일본 자동차제조 전문업체인 도요타사의 프리우스를 개조해서 사용된다. 네이버 자율주행차는 미2017.01.16 10:13
코어 강화 운동 ‘플랭크’를 돕는 VR 운동기구가 나왔다. 독일 뮌헨의 이카로스(Icaros)가 개발한 동명의 기기 ‘이카로스’는 VR 게임으로 사용자가 플랭크를 지루하지 않게 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랭크는 전신운동이 되고 코어 근육 강화에 뛰어나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운동법이다. 하지만 두 팔로 몸을 지탱해야 하는 만큼 강도가 세며, 동작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기에 지루하다. 이카로스는 사용자가 기기 위에 누워서 조작한다. 팔꿈치와 무릎을 올리고 제어기가 부착된 핸드바를 손으로 잡는다. 그러면 사용자는 완벽한 플랭크 자세를 취하게 된다. 사용자는 팔과 다리를 사용해 게임 속 캐릭터를 앞뒤로 회전시키며 조종할 수 있다. 이카로스는 플랭크를 유쾌한 운동으로 바꿨다. 특히 VR 게임과 연계한 이카로스는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도록 돕는다. 이카로스가 제공하는 VR 게임은 사용자가 ‘윙 슈트’를 입고 하늘을 날 듯 정해진 이동 경로를 따라 이리저리 비행하며 원을 통과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목표달성에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자신도 모르게 지루했던 플랭크를 두 번 세 번이고 계속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카로스를 이용하면 운동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현재 이카로스는 삼성 기어 VR과 오큘러스 리프트를 지원한다.2017.01.16 09:45
관객들은 주말 극장가에서 무슨 영화를 볼 지 고민할 때, 영화 전문 잡지 속 별 평점과 칼럼은 필수 코스처럼 여긴 적이 있다. 대부분의 영화 비평은 잡지나 인터넷 칼럼 등 텍스트를 통해 접했다. 그렇게 탄생한 스타 영화 잡지도 많았다. 매체 환경이 변하고, 매체를 소비하는 방식도 변화했다. 이제는 영화 비평도 읽는 시대는 저물어가고, 영상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영화는 몰입력, 화제성이 강한 콘텐츠인 만큼 엔터테인먼트 리뷰 계정 가운데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에선 수십 개의 채널이 영화에 대한 영상 매거진을 쏟아내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전문적인 영화평론가 못지않게 재치 있는 입담과 날카로운 분석력2017.01.16 09:11
웹툰 플랫폼 ‘코미카’를 서비스하는 코미카엔터테인먼트는 80~90년대 인기 출판 만화를 웹툰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불후의 만화 명작’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불후의 만화 명작' 프로젝트는 한국만화가협회와 함께 진행한다. 1980~1990년대 출판 만화 시대를 대표하는 ‘아마게돈-이현세(1988)’, ‘망치-허영만(1990)’, ‘야후-윤태호(1998)’, ‘마이러브-이충호/엄재경(1993)’,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이명진(1992)’, ‘용비불패-문정후/유기운(1996)’ 등 명작 만화들이 리메이크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착안해 기획됐다. 30대 이상 독자들에게는 출판 만화의 향수를 느끼게2017.01.16 09:00
캐나다의 세계적인 서커스단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12분짜리 VR 영상으로 제작됐다. 미국 VR 매체 VR스카웃(VR Scout) 등 언론들은 미국 VR 업체 펠릭스 앤 폴 스튜디오(Felix & Paul Studios, 이하 F&P)가 CES 2017에서 태양의 서커스 오 쇼(O Show)를 담은 VR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서커스 장르를 현대적·예술적으로 재해석한 ‘태양의 서커스’는 1984년부터 30여 년간 세계 6대륙 300개 도시에서 1억5천500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나며 세계적 명성을 쌓아왔다. VR로 탄생하는 ‘오쇼’는 ‘물’을 테마로한 공연이다. F&P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세바스찬 실완(Sebastian Sylwan)은 오쇼를 “물의 영원함과 순수함을 세계적인 수준의 곡예사와 다이버들이 전달하는 가장 혁신적인 연극 작품 중 하나”라고 표현했다. 이 VR영상은 오쇼만의 독창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위해 F&P는 다양한 촬영기술로 영상을 제작했다. 미국 영화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세바스찬은 “시청자들을 VR영상에 몰입시키기 위해 수중촬영과 슬로우모션 기법을 동시에 사용했다. 두 기술을 혼합해 진행하기 위해 우리는 기존의 카메라 설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오쇼 VR영상은 3일간 촬영 후 완성됐다. 촬영은 밤에 일하는 공연자들에 맞춰 주간에 진행됐다. 특히 어두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F&P 측은 수영장을 전부 검게 만들기도 했다. F&P의 공동설립자 스테판 리트윗(Stephane Rituit)은 수중촬영에 대해서 ‘언제나 도전적인 과제’라고 말하기도 했다. 태양의 서커스 오쇼 VR영상은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2017.01.16 01:03
백지영의 반려견의 인형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여워서 어쩌니?? #버디 #애교 수업받니?? 잠잘때도 귀엽기로 작정하고 자는거여?? #백지영강아지 #수리아들 #뽀야조카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4개의 사진 속에는 편안하게 이불 위에 누워 쉬고있는 반려견의 모습들이 담겨있다.특히 귀엽게 하품하는 반려견의 표정과 몸짓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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