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3 11:30
나나가 유기견, 유기묘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기견.유기묘를 도울수있는 좋은캠페인 맨투맨과 볼캡을 구매하시면 그 수익금100%를 유기견.유기묘 보호단체에 기부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마음까지 따뜻한겨울보내시길 . #따뜻하개 #따뜻하냥 #땡큐스토어 #볼캡 #유기견 #유기묘 @thankyoust”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나는 분홍빛 모자를 쓴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특히 그녀의 굴욕없는 외모와 고운 마음씨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2017.01.13 10:34
한국마사회는 최근 베트남 재무성과 아시아 경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최근 베트남 하노이 재무성 청사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는 베트남 응오 반 뚜안(Ngo Van Tuan)재무성 국장과 한국마사회 정운하 신사업추진단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베트남 경마산업의 체계적 조직·관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인적 교류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번 베트남과의 협약 체결은 한국마사회가 경마 시행뿐만 아니라 발매, 말 등록, 기수·조교사 면허 등 경마 전반을 총괄 운영하는 정부 산하 공공기관이란 점이 베트남의 구미를 당긴 것으로 분석된다. 관계자는2017.01.13 10:23
한류 소식을 세계에 알려 온 와우스타는 2017년 한류 관광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획으로 [관광한류는 콘텐츠다!]를 연재합니다. [한류관광은 콘텐츠다!]에서는 국내외 관광 관련 최신 연구, 정책, 저널 소식 등을 전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가진 매력적인 콘텐츠들을 소개하고, 도시들의 관광 전략 등을 집중 분석합니다. ◆ [한류관광은 콘텐츠다!] 런던시의 새로운 도시재생 방안, 크라우드 펀딩 런던시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민주도 도시재생 사업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는 유럽에서 최초로 시장(Mayor)이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도시재생 사업이다. 도시재생 크라우드펀딩의 첫번째 성공사례는 굿 푸드(Good Food)2017.01.13 09:39
숙박 O2O서비스 ‘여기어때’가 인공지능 챗봇 ‘S.A’를 개발했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 심명섭 대표는 작년 12월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펜션과 모텔 등 숙박을 예약할 때는 청결, 서비스, 가격 측면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죠. 숙박 앱 ‘여기 어때'는 이런 불안감을 없애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턴 인공지능(AI) 챗봇을 도입해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챗봇 ‘S.A’은 숙박시설 프런트 직원과 같은 역할을 맡는다. 고객은 직원에게 궁금한 점을 묻듯이 채팅창에 내용을 적어 ‘S.A’에게 보내면, ‘S.A’가 채팅창에 입력된 문장을 파악해 알맞은 정보를 제공한다. ‘S.A’는 객실 가격이나 위치, 시설 운영 시간, 숙박 가능 인원 등 간단한 문의부터 다소 복잡한 환급 처리까지 설명할 수 있다. 챗봇 ‘S.A’는 앞으로 더 똑똑해진다. 여기어때 측은 ‘S.A’가 앞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S.A’는 고객이 말한 문장에서 의미 있는 단어를 추출하고 분석해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숙박업소를 추천해줄 예정이다. 가령 향후 고객은 ‘S.A’에게 ‘사우나가 가능한 호텔’이나 ‘결혼기념일에 갈만한 펜션’부터 ‘강남에 있는 분위기 좋은 20~30만원대 호텔’ 등도 챗봇에게 다채롭게 주문할 수 있다. 이에 ‘S.A’는 적절한 숙소를 정교하게 찾아내 고객에게 알려줄 계획이다. ‘S.A’는 ‘스테이 테크 AI(Staytech AI, 숙박 기술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준말이다. ‘위드이노베이션’ 스스로도 자사를 ‘숙박기술기업’이라고 정의한다. 챗봇 ‘S.A’ 탄생은 숙박기업이 아니라 IT 회사를 지향하는 그들의 노력에서 비롯됐다.심 대표는 같은 인터뷰에서 숙박 4.0은 숙박을 넘어 식당, 사무실, 노래방, 카페 등 여러 공간을 예약할 수 있는 종합 공간 서비스입니다. 여기어때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숙소를 신뢰할 수 있도록 추천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든다’는 철학으로 나아가2017.01.13 09:30
2017년 4차산업 기술 중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AI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갖은 악재로 삼성, 애플, 화웨이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신제품에 AI 기반의 음성인식 비서를 탑재해 반전을 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전문업체 딜로이트는 최근 발표한 ‘2017 첨단기술 미디어 통신산업(TMT)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판매되는 스마트폰 5대 중 1대 혹은 3억 대 이상이 AI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예측했다. 스마트폰은 이제 사람들에게 어떠한 환경에서도 언제든 작동돼야 하는 기계가 되고 있다. AI 스마트폰은 외딴 지역, 지하, 상공 등 인터넷 통신이 되지 않는 곳에서도 음성 인식, 언어 번역, 증강현실(AR)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딜로이트는 AI 기능 탑재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마트폰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회사는 '화웨이'이다. 화웨이는 8일에 막을 내린 2017 CES(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아마존 AI 비서인 ‘알렉사’를 탑재한 ‘메이트9’을 선보였다. 메이트9는 음성만으로 음악재생, 뉴스검색, 타이머 설정, 온라인 쇼핑 등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올해 나오는 신제품 갤럭시S8에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를 탑재할 예정이다. 빅스비는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AI 서비스 이름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오픈소스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인 '비브랩스'를 인수해 AI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빅스비는 현재 출시된 인공지능 서비스들보다 발전돼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삼성전자는 AI 서비스를 자사 가전 제품들과 상호 연결해 차별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이인종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은 "AI 기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도입은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터치 방식으로 이뤄졌던 기존 인터페이스에서 음성을 기반으로 인터페이스가 전환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갤럭시 S8에 들어가는 인공지능 서비스는 거대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AI 서비스2017.01.13 08:55
우주는 미지의 세계로, 인간의 도전 과제이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상이다. SF영화 대부분이 우주 세계관을 다루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작년에 출시된 영화 ‘마션’도 화성에서 살아남는다는 스토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게임으로도 이제는 '화성'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오는 19일 플레이스테이션 VR게임 ‘언어씽 마스(Unearthing Mars)’가 출시된다. ‘언어씽 마스’는 플레이어가 직접 우주인이 되서 화성 탐사를 온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영화속 주인공처럼 게임 플레이어는 우주선을 조종해 이착륙시키거나 탐사차량을 몰아 화성 동굴과 화성 표면을 돌아다닐 수 있다. 모션 컨트롤러를 이용해 슈팅할 수 있는 아케이드 요소도 빼놓지 않았다. 12일 윙킹엔터테인먼트(CEO 잔청한)는 ‘언어씽 마스’를 아시아 전역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게임은 현재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한다. 향후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독일어, 프랑스어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VR게임 '언어씽 마스'는 게임 개발 툴셋인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지난해 1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VR 기자회견에서 티저 영상이 공개된 '언어씽 마스'는 지난달 2016 중국 금령상 시상식에서 '플레이어가 가장 기대하는 VR게임상'을 받았다. 게임에 삽입된 주제곡은 중국 2016 CGDA(China Game Development Award) 최고의 게임음악상 대상에 지명되기도 했다. 웡킹엔터테인먼트는 ‘언어씽 마스’를 통해 중국 게임의 발전상을 알리고, VR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관련 영상PlayStation®VR 신규게임 《Unearthing Mars 언어씽 마스》2017.01.12 20:40
세계적인 소개팅 앱 ‘틴더(Tinder)’가 VR헤드셋 ‘틴더 VR’을 지난 CES 2017에서 공개했다. ‘틴더 VR’은 오직 소개팅을 위한 제품이다. 사용자는 이 VR헤드셋으로 이성과 만나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틴더 VR’의 핵심은 그래픽이다. 그래픽의 질은 사용자의 몰입감과 비례한다. 그래픽 화질이 높을수록 사용자는 가상환경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틴더 VR’이 구현하는 가상환경은 그 어떤 VR기기보다 우수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이 기기는 실제 상황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짜 같은’ 가상환경을 구현해, 사용자가 상대방이 눈앞에 있다고 착각하도록 만든다. 사실 ‘틴더 VR’ 사용자는 자신과 대화하는 이성이 바로 앞에 있다고 착각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상대방이 자신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틴더 VR’은 두 사람이 마주 보고 함께 사용하는 기기로 기존 VR기기 2개가 맞붙어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또 이 VR헤드셋 안에는 디스플레이가 없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떠한 장애물도 없어 둘은 서로의 눈을 바라볼 수 있다. 당연히 ‘현실’ 같을 수밖에 없다. 틴더 VR은 VR이 빠진 VR기기다. 앙꼬없는 찐 방 같은 VR기기엔 틴더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틴더는 “가상현실이 아니라 오프라인상에서 직접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2017.01.12 19:46
씨스타의 효린이 북미 최대 음악축제이자 세계 3대 뮤직마켓으로 손꼽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가한다. 지난 10일 2017년 SXSW이 발표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씨스타 '효린'은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SXSW는 미국의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매년 봄 개최되는 영화, 인터렉티브, 음악 페스티벌이자 초대형 컨퍼런스다. 1987년 이래로 매년 규모가 커진 SXSW는 50여 개국에서 2만여 명의 관계자들과 2000여 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다. 영국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TGE)와 프랑스 '미뎀'(MIDEM)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SXSW는 그 둘과 함께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로 통한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명망 높은 음악 페스티벌인 SXSW에 초청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K-POP을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SXSW라니! 대박이다!", "효린이 글로벌 디바로 거듭나길", "세계적으로도 통할 효린의 가창력과 퍼포먼스", "역시 효린은 달라"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아이돌을 넘는 아티스트로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도 주목받는 디바로 성장해왔다. 작년 그녀는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를 비롯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등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효린은 2016 울트라 싱가폴 라이브 스테이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중국에서 효린은 첫 번째 미니앨범 'It’s Me (잇츠미)'의 타이틀곡 'Paradise(파라다이스)'로 현지 대표 음원사이트 큐큐뮤직 케이팝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었다.2017.01.12 19:33
배우 온주완이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로 두 번째 무대에 도전한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암울한 현실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변신해 관객들의 가슴을 적신다. ‘윤동주-달을 쏘다.’는 일제 강점기, 역사의 참담한 현실에 펜으로 맞섰던 시인 윤동주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12년 초연과 2013년 재공연 모두 93%가 넘는 객석점유율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객석점유율이 100%에 이를 만큼 관객과 평단 모두의 사랑을 받았었다. 올해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관객들은 한층 더 완성도를 높인 작품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번 작품에서 온주완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거대한 현실에 맞서 시로 영혼을 쏘아 올린 문학청년 윤동주 역을 맡았다. 그는 일제강점기 당시 윤동주가 가졌던 깊은 고뇌와 조국의 아픔을 그만의 감성과 탄탄한 연기력, 수준급의 노래실력으로 그려낸다. 그의 열연으로 이번 공연은 마치 한편의 시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특히 온주완은 작년 아시아 초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뉴시즈’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는 뮤지컬 첫 도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빈틈없이 캐릭터를 소화했다. 더불어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매너를 선보여 ‘숨은 보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그래서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활약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온주완은 윤동주의 시에 이끌려 출연을 결정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우리 역사의 가장 어둡고 암울했던 시대에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었던 윤동주의 시들처럼,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밝혀준다"고 밝혔다. 이어 온주완은 “윤동주 시인의 삶을 표현하고 노래하고 시를 읊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그분의 삶의 방향과 삶의 향기를 연기하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배우,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윤동주-달을 쏘다.’에는 온주완과 함께 초연부터 재연, 삼연까지 윤동주로 무대에 오른 박영수와 김도빈, 조풍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동해2017.01.12 18:48
첫 솔로 앨범을 낸 소녀시대 서현이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최초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서현은 오는 16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SEOHYUN SHOWCASE ‘Don’t Say No’’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그녀는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 서현은 타이틀 곡 ‘Don’t Say No’(돈트 세이 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이 무대는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더불어 서현은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자리를 함께한 사람들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서현의 쇼케이스는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온라인 생중계로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글로벌 팬들도 그녀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이날 쇼케이스는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게다가 이번 앨범은 서현이 솔로 가수로서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그래서 서현은 쇼케이스에 팬들을 무료로 특별 초대한다. 쇼케이스 티켓 예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YES24를 통해 가능하며, 치열한 예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현의 첫 미니앨범 ‘Don’t Say No’의 음원은 17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공개되며, 음반은 18일 발매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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