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2 17:43
뛰어난 가창력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사랑받는 명품보컬 더원이 대만 무대에도 선다. 더원은 지난 11일 오후 1시(현지시간) 대만 현지에서 새 디지털 싱글 '여행가방(行李)' 발매기념 쇼케이스 겸 기자발표회를 개최했다. 타이베이 팔레드쉰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만 매체는 물론 중국의 방송국, 신문사 등 많은언론 매체 기자들이 참석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 더원은 다수의 취재진들과 팬들에게 신곡 ‘여행가방’ 무대를 선사했다. '여행가방'은 대만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더원의 신곡이다. ‘여행가방’은 한국 최고의 가수와 대만 유명 작곡가, 작사가들이 빚은 글로벌 합작품이다. 여행가방의 작곡가 투후이위엔(涂惠源)은 중국판 ‘나는가수다3(我是歌手3)’에서 완벽한 가창력으로 1위를 차지했던 ‘팅하이(听海)’를 제작한 작곡가로 유명하다. 노랫말을 담당했던 작사가 린치우리(林秋离)는 중화권 최고의 작사가로 칭송받는다. '여행가방은' 더원 특유의 호소력 짙으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가 매력 포인트다. 이별은 통보한 연인에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감정을 여행가방에 비유한 이 노래는 ‘그대로 남은 우리의 여행가방처럼 나의 사랑은 영원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원은 2002년 1집 앨범 ‘더 라스트 기프트 더원(The Last Gift The One)’으로 데뷔해 ‘사랑아’, ‘겨울사랑’, ‘별처럼’ 등의 히트곡들을 남긴 보컬리스트다. 앞으로 그은 현지 방송 및 라디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한국과 중국, 대만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17.01.12 17:30
충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관 육성품종 으뜸도라지, 으뜸백도라지의 원활한 종근(씨뿌리) 공급을 위하여 지난 11일 국제원예종묘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품종은 지난 2014년 제일종묘농산과 종자생산에 관한 통상실시 계약체결에 이어 동일 품종에 대한 두 번째 통상실시이며 원활한 종자 및 종근 공급을 통해 으뜸(백)도라지 재배면적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7년 품종 등록된 으뜸(백)도라지는 보급 초기에 품종 우수성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아 재배면적 확대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으뜸(백)도라지의 우수성이 농업인들의 입소문으로 퍼지고, '슈퍼도라지'라는 별2017.01.12 17:01
군대를 갓 전역한 S씨는 소개팅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걱정이 앞선다. 흔히 말하는 ‘남중-남고-공대-군대’ 테크를 탔기 때문이다. 평생 이성과 접점이 없었던 그를 VR 기술이 도울 순 없을까. 국내 VR기업 EVR스튜디오가 한국의 모든 S씨를 위한 ‘VR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였다. EVR스튜디오가 개발한 ‘VR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은 ‘프로젝트 M’이다. ‘프로젝트 M’은 한국의 ‘섬머레슨’이라고도 불린다. 일본에서 발매된 섬머레슨은 VR 게이머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는 VR 연애시뮬레이션이다. 프로젝트 M은 ‘감성 교감형 연애 콘텐츠’로 불린다. 플레이어는 가상환경에서 캐릭터들과 대화하며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가상 캐릭터는 플레이어에게 ‘오늘 기분은 어떤지’, ‘지금 입고 있는 옷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등 여자친구처럼 다정하게 말을 건다. 이성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남성들은 프로젝트M로 가상으로나마 이성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4를 도입한 프로젝트M은 VR 콘텐츠 중 역대급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게임 속 캐릭터는 실제 사람과 비교했을때도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캐릭터는 실제 여자친구 역할로도 손색없다. 프로젝트M은 대화뿐만 아니라 놀이부터 데이트까지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EVR스튜디오는 여자친구와 같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거나 바닷가를 걷는 등 다양한 데이트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국내 게임전문 매체 디스이즈게임(This is Game)에 따르면 민동준 EVR 스튜디오 총괄 PD는 “프로젝트 M은 사람이 삶 속에서 많은 교류를 하지만, 그 속에서 부족한 감성적 교류를 대체할 수 있는 콘텐츠다. 뛰어난 AI, 가상세계에서 표현될 수 있는 높은 자유도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2017.01.12 17:00
광양시는 광양매실과 원예산업,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2017년도 매실원예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농업인단체, 가공․유통업체 등이며, 대상 사업은 매실분야, 원예특작분야, 유통지원분야의 총 28개 사업으로 22억 8000만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분야별 지원 내용으로는 매실분야에서는 방치된 매실나무 굴취사업, 과수 동력자동전정가위 지원 등 5건에 2 억3000만 원이, 원예특작분야에서는 시설원예품질개선사업, 시설원예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등 15건에 15 억3000만 원이 지원된다. 시는 이번 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신청서 접수 후 현2017.01.12 16:00
경기도 양주시 ‘장흥 자연휴양림’이 개장 3년만에 누적 방문객 13만명을 기록했다. 장흥 자연휴양림은 자연 친화형 복합 예술 체험단지로 양주눈꽃축제를 비롯해 계절별 다양한 축제로 눈길을 모으고있다. 장흥 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개장 첫해인 2014년 3만7000명, 2015년에는 4만3000명, 지난해에는 5만4000명으로 연평균 20%이상 늘었다. 올해는 6만명 이상 방문해 4년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장흥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시원하고 맑은 계곡으로 유명한 북한산 송추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청정한 대자연속에서 겨울에는 눈의 향연이 펼쳐지는 양주 눈꽃축제, 여름에는 울창한 숲에서 시원한 물놀이를2017.01.12 15:53
전 세계 도시에서 자율주행 버스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1. 미국 프랑스 기업 나비아(Navya)는 이달 2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한다. 버스 이름은 아르마(Arma). 최대 12명이 탈 수 있는 미니버스다. ‘아르마’는 라스베이거스를 시속 20km로 전구 쇼로 유명한 프리몬트 거리(Fremont Street)를 달릴 예정이다. 탑승객들은 아르마가 느리게 이동해서 답답할 수도 있다. 하지만 프리몬트 거리의 화려한 야경을 둘러보기엔 천천히 달리는 아르마가 적합할 수 있다. 게다가 아르마는 무료로 운영된다. 2. 독일 독일 교통부는 올해 9월부터 뮌헨과 뉘른베르크를 잇는 아우토반 9(A9)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한다. 이 무인버스는 다른 자율주행 버스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다. 보통 자율주행 차량은 차량에 달린 센서로 교통상황을 분석한다. 하지만 독일의 자율주행 버스는 차량 센서와 더불어 도로에 설치된 센서로도 도로환경에 대한 정보를 받아 본다. 도로를 관찰할 수 있는 눈이 하나 더 달린 셈이다.차량의 두 번째 눈 역할을 할 A9구간은 스마트한 도로로 재탄생한다.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A9구간엔 다양한 센서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알렉산더 도브린트 교통부 장관은 “A9 도로는 정보처리 및 디지털화 능력을 갖춘 첫 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 일본 일본 후쿠오카시는 자율주행 버스 ‘로봇 셔틀(Robot Suttle)’을 시범 운행한다. 프랑스 벤처기업 ‘이지마일’이 개발한 ‘로봇 셔틀’은 세 명씩 마주 보고 앉아 최대 12명을 태울 수 있다. 이 버스는 전기로 달리며 시속 40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일본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로봇 셔틀 시범운행은 이번 달부터 규슈대 이토캠퍼스에서 진행된다. 규슈대 이토캠퍼스는 275만㎡의 넓은 부지에서 학생과 직원 1만6천 명이 생활하기 때문에 다양한 교통환경이 조성돼있다. 다채로운 상황에도 안정적인 운행을 해야 하는 자율주행 차량에게 이 캠퍼스는 시험2017.01.12 15:20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10일 전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과 우리나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서는 식물(원예) 등 농업체험 치유효과 구명을 위한 학술적 협력, 치유농업의 임상학적 효과구명을 위한 분석·진단 등의 협력, 치유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과 협력연구 수행 등에 관해 논의했다. 치유농업은 보건 및 의학계의 협업이 중요하다. 이번 협약체결로 치유농업의 과학적 효과 구명을 위한 ‘농(農)-의(醫)’ 협업의 물꼬를 트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994년부터 식물을 이용한 치유효과를 구명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치유농업으로 범위를 확대해 미래2017.01.12 14:45
‘EBS’에서 1999년부터 18년간 사랑받았던 ‘번개맨’이 VR콘텐츠로 탄생한다. VR콘텐츠 제작업체 ‘자몽’은 ‘번개맨’을 주인공으로 한 VR 콘텐츠 ‘번개파워 번개맨VR’을 개발했다. 번개맨은 이름처럼 ‘번개파워’를 사용해 악당을 물리치는 히어로다. 자몽은 풍부한 영상미로 번개맨의 핵심인 ‘번개파워’를 묘사했다. 이를 위해 자몽은 영상제작업체 ‘토마토 프로덕션’, 특수효과 전문업체 ‘매크로그래프’와 협력했고 영상에 '특수시각효과(VFX)'를 구현했다. 그래서 ‘번개맨VR’을 보는 아이들은 영상에 몰입해 화려한 번개파워를 사용하는 번개맨과 함께 악당을 처치할 수 있다. 토마토 프로덕션의 박정훈 제작 본부장은 지난 10일 VR전문매체 ‘VRN’과의 인터뷰에서 “원작에서 번개맨이 위기에 처했을 때 아이들이 ‘번개맨! 번개맨!’ 외치면서 힘을 주곤 합니다. ‘번개맨VR’을 체험하던 아이들도 모두 번개맨을 위해 ‘번개맨!’을 외쳐줬죠.”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번개파워 번개맨VR’은 모바일과 오프라인 체험장 두 가지 방법으로 만날 수 있다. 모바일에선 VR 앱 ‘JAMONG VR’로 7분 분량의 번개맨VR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다만 이 영상은 이달 중순부터 유료화된다.오프라인 체험장은 대구 노보텔 지하 1층 EBS 키즈빌에 있다. 서울 여의도 IFC몰 EBS 키즈빌에도 체험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자몽의 윤승훈 대표는 8일 “집과 전문 체험장에서 고품질 VR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서 “이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해 7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1.12 14:19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자 제작된 360˚ VR영상이 나왔다. 이 영상의 메시지는 단 하나. ‘방관도 폭력이다.’ 이 영상은 학교폭력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여느 동영상들과는 사뭇 다르다. 영상을 보는 ‘나’는 제 3자의 입장에서 학교 폭력 현장을 바라본다. 학교 안팎에서 벌어지는 폭력 현장 한쪽에 앉아있거나 서 있을 뿐이다. 가해 학생이 ‘뭘 보냐?’고 나를 위협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영상은 학교폭력 현장을 현실적으로 묘사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을 무자비하게 괴롭힌다. 그들은 피해 학생의 옷을 갈취하거나 고의로 괴롭힌다. 교실에선 ‘왕따’인 학생을 공으로 일부러 맞추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그에게 소리를 지르고 때린다. 영상 속 ‘나’는 가까이서 피해 학생이 구타당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끝까지 어떠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영상의 마지막엔 자리를 바꾼 상황이 연출된다. 학생들은 피해 학생과 옆자리에 앉길 꺼린다. 그들은 마치 피해 학생과 같이 앉으면 부정이라도 타는 듯 그를 회피하고 그가 가까이 오면 짜증을 낸다. 피해 학생은 빈자리를 찾아 교실을 헤맨다. 그러다 나와 눈이 마주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옆자리에 앉아도 돼?” 피해 학생이 용기 있게 뱉은 이 한마디는 영상의 제목이기도 하다. 영상은 이 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열린 결말이다. 영상 속 내가 어떤 대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VR 영상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옆자리를 내주길 바라지 않을까.2017.01.12 14:13
현재 대중문화 시장에서 가장 핫한 장르를 꼽으라면 '스낵컬처' 분야다. 스낵컬처 콘텐츠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스낵컬처는 간편한 먹거리처럼 자투리시간에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웹툰이 스낵컬쳐 콘텐츠의 대표 주자라고 할 수 있다. 웹툰의 바통을 이어받아 웹소설도 황금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KT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웹소설 시장의 규모는 2013년 100억 원 규모에서 2014년 200억 원, 2015년 400억 원, 2016년 800억 원 규모로 매년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13년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장은 크게 확대되었다. 지금은 네이버, 카카오페이지, 조아라, 북2017.01.12 13:30
화성시 브랜드 택시 ‘화성콜’이 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콜과 앱콜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코리요택시’로 리뉴얼됐다. 화성콜은 단거리 승객에 대한 승차거부나 장거리 승객 골라태우기 등 시민 불만이 높은 기존 민간 택시 앱과 달리 목적지 입력을 하지 않아도 콜이 가능하다. 콜비는 무료이며, 택시에 대한 상세정보와 반려동물 동반승차 안내, 탑승 정보를 친구 또는 가족에게 알릴 수 있는 안심메시지도 제공하고 있다. 앱은 16일부터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은 한 달 후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화성시 공룡 캐릭터 코리요를 활용한 네이밍으로 시민들이 보다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2017.01.12 13:01
VR 소셜 네트워크 ‘브이타임(vTime)’이 구글 VR헤드셋 ‘데이드림(Daydream)’을 만났다. ‘브이타임’은 누구나 VR기기만 있으면 가상현실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VR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다.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VR SNS인 ‘브이타임’은 현재 전 세계 195개국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구글과의 협력으로 ‘브이타임’은 구글 데이드림을 포함해 오큘러스 리프트, 구글 카드보드, 아이폰 등 5개 VR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 이로서 브이타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VR SNS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이타임은 출시 1년 만에 총 다운로드 50만 건을 달성하기도 했다. 미국 VR매체 ‘하이퍼그리드 비즈니스(hypergridbusines)’의 지난 4일 보도에 따르면 클레멘스 원 저린 (Clemens Wangerin) 브이타임 전무 이사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특히 모바일이 가상현실에 접속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믿으며, ‘브이타임’은 모바일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데이드림이 ‘브이타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구글의 데이드림과 VR 플랫폼 모두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데이드림의 경우, 구글은 데이드림 발매 당시 판매량을 45만대로 잡았지만, 실제 출하량은 26만1000대에 그쳤다.구글의 VR 플랫폼 데이드림 전용 앱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지 못했다. 지난 2일 미국 IT 매체 벤처비트(Venture Beat)가 구글 안드로이드 앱 마켓의 자체 통계 서비스로 앱 다운로드 수를 조사한 결과, VR 앱 다운로드 건수는 5,000건 미만이었다. 몇몇 앱은 1,000건 수준이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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