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15:22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1일 바쁜 사업자들의 시간을 아껴주는 고객 친화적 기업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ONE뱅크 기업’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스마트뱅킹 개편은 사용자로부터 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해 △간편인증 수단 추가 △개인인증서 연동 서비스 △주사용 계좌 중심의 메인화면 구성 △주요 금융스케줄 푸시 알림 등 안전하고 빠른 사용에 초점을 맞춰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i-ONE뱅크 기업’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신규이용자 가이드 △업무별 사용방법 안내 △신설·개선 메뉴 이용 팁 등도 매뉴얼로 제작했다. 특히 개인인증서 연동 서비스를 통해 사업장별로 인증서를 구입할 필요 없이 ...2024.12.10 09:3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0일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오늘 예산안 처리를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 주도로 정부 예산안에서 감액만 반영한 수정 예산안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한 상황으로, 민주당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이를 상정해 처리할 것을 요청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우리 모두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예산은 국민의 삶과 직결돼 있다"며 "신속한 예산안 처리가 현재의 불안과 위기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박찬대 원내대표는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해 증액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후 추경(추가경정예산) 등의 ...2024.12.10 09:28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비대면 상담 전문 계열사 토스씨엑스(대표 강희진)가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토스씨엑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고객 친화적인 상담 시스템과 맞춤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완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임직원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고객의 목소리(VOC)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토스씨엑스는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2024.12.09 13:52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 금융 계열 3사(이하, 한화 금융)는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화 AI센터(Hanwha AI Center, HA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 한화손해보험 나채범 대표이사, 한화자산운용 김종호 대표이사 등 한화 금융 주요 인사가 총출동했다. 또한 한화 AI센터와 협업 예정인 세계적인 인공지능(AI) 분야의 석학 앤드류 응(Andrew Ng) 교수, 한화생명 AI 연구소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스탠퍼드대학교 HAI(Human-Centered AI) 소장 제임스 랜데이(James Landay) 교수도 자리를 함께했다.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2024.12.09 13:51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부산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우리금융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창업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는 건 충청북도(23년 11월), 경상남도(23년 12월), 전라북도(24년 6월)에 이어 네 번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인프라 조성 △스타트업·중소기업 금융지원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등 부산지역의 창업생태계 조성과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우선, 우리금융은 부산 ‘디노랩 B센터(Busan+Blockchain)’를 유라시아 플랫폼에 설치해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육성·고도화까지 스타트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17일부터 금융기술(핀...2024.12.09 11:22
골드만삭스가 비상계엄 사태 후 탄핵 정국이 이어지는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 하방 위험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9일 ‘짧은 계엄령 사태의 여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시장 평균보다 낮은 1.8%로 유지하지만 리스크는 점점 더 하방으로 치우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과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과거의 정치적 혼란은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고 분석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앞선 두 사례에서 한국 경제는 2006년 중국 경기 호황과 2016년 반도체 사...2024.12.09 10:26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와 ‘국세물납법인 전자증권 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국세물납법인은 상속세, 증여세 등의 국세를 현금 대신 주식으로 물납해 정부가 소유하게 된 국세물납증권을 발행한 법인으로, 캠코는 정부로부터 국세물납증권을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과 캠코는 △국세물납법인의 전자증권 관련 기본수수료 최대 50% 감면 △전자증권 전환을 위한 상담 지원 △금융 컨설팅 제공 등 국세물납법인의 전자증권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를 통해 주권 계좌이체 불가, 분실위험, 재발행 비용부담 등 실물증권의 단점을 ...2024.12.09 10:04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 실물이전을 통해 약 1000억원 이상의 자산과 3000개에 육박하는 계좌를 수관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가 시행된 후 한달 만에 퇴직연금 고객으로부터 미래에셋증권이 선택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11월 한달 동안 퇴직연금 실물이전을 포함한 퇴직연금 이전 금액은 연중 이전 금액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전된 계좌 수도 연중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를 통해 고객들의 머니무브가 활발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고객들이 이전한 자산 유형을 분석한 결과, ETF가 전체 비중에서 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2024.12.09 09:57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지난 6일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가 주관한 ‘글로벌 웰스 앤드 소사이어티 어워즈(The Global Wealth & Society Awards 2024)에서‘대한민국 최우수 개인 자산관리 은행(Best Private Bank in South Korea)’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안뱅커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지역의 금융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전 세계 금융 시장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금융 전문지로 매년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아시안뱅커로부터 △혁신적 자산관리 솔루션 △투자상품·고객수 증가 △채널 확대 운영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2024.12.09 09:23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가 ‘데이터보호 준법 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 출범 2주년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11월 출범한 위원회는 토스 고객 데이터 보호를 강화하고 관련 법령 준수를 독립적으로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문 기구다. 위원장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를 필두로 동 대학원 김승주 교수, 법무법인 광장 김철준 고문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범 이후 2년 동안 토스는 고객 데이터 보호를 위한 정책과 운영 방안을 위원회에 공유하며 자문을 받았다.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 체계 고도화 △법규 준수와 규제 대응 △AI 관리 체계 수립 △고객 ...2024.12.09 09:14
코스피가 9일 윤석열 대통령이 촉발한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탄핵 대치 정국이 장기화하면서 장 초반 1.7% 넘게 하락하며 2,380대로 밀렸다. 이날 9시 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6일)보다 41.84포인트(1.72%) 내린 2,386.32이다. 지수는 이날 35.79포인트(1.47%) 내린 2,392.37로 출발해 하락 폭을 키워 2,3800대까지 밀려났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4.24포인트(2.15%) 내린 647.09이다.2024.12.09 09:07
올해 서울 빌라 월세 거래량은 10% 증가한 반면 전세 거래량은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사기 여파와 대출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세보다 월세를 택하는 경향이 더욱 짙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격을 바탕으로 올해 1~11월 연립·다세대 주택의 전월세 거래를 분석한 결과, 월세 거래는 총 6만6천194건으로 작년 동기(6만125건)보다 10.1% 늘었다. 전세 거래는 5만7천60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만6천408건)보다 13.3% 줄었다. 올해 월세 거래량은 전세 거래량보다 14.9% 더 많았다. 같은 기간 전세 거래량이 월세 거래량보다 10.5% 더 많았던 지난해 상황과 대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77.30 | ▲143.25 |
| 코스닥 | 1,063.75 | ▲7.41 |
| 코스피200 | 798.32 | ▲23.6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57,000 | ▲153,000 |
| 비트코인캐시 | 671,000 | ▼500 |
| 이더리움 | 3,115,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50 | ▲60 |
| 리플 | 2,004 | ▲2 |
| 퀀텀 | 1,450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48,000 | ▲140,000 |
| 이더리움 | 3,112,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30 | ▲40 |
| 메탈 | 431 | 0 |
| 리스크 | 184 | ▼1 |
| 리플 | 2,002 | ▲1 |
| 에이다 | 373 | ▲1 |
| 스팀 | 9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460,000 | ▲180,000 |
| 비트코인캐시 | 671,000 | ▲500 |
| 이더리움 | 3,114,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90 | ▲10 |
| 리플 | 2,002 | 0 |
| 퀀텀 | 1,437 | ▼29 |
| 이오타 | 9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