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16:48
[더파워 한승호 기자]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을 둘러싼 한·체코 간 협력 논의가 한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계약 체결 이후 사업 이행을 점검하기 위해 체코 발주사와 정부 관계자들이 방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한에는 발주사인 EDU II 사장과 체코 산업통상부 원전실장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일정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첫날에는 전체회의와 고위급 회의, 분야별 세션을 통해 사업 전반의 이행 현황과 주요 일정을 논의했다.체코 측 인사들은 21일 새울원자력본부를 찾아 운영 중인 원전과 건설 중인 원전을 둘러보며 한국의 원전 운영·건설 현황을 확인한다. 이어 오는 222026.04.21 16:35
[더파워 한승호 기자]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회적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HD현대오일뱅크는 송명준 사장이 지난 20일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 R&D 센터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확산을 막기 위해 시작한 온라인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인증 사진을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송명준 사장은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2026.04.21 16:17
[더파워 한승호 기자]어린이 체험형 식음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한 공간 개편이 진행됐다. 오뚜기는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21일 밝혔다.오뚜기는 어린이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과 요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해당 체험관을 운영해왔다. '라면연구센터'에서는 연구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컵라면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쿠킹스쿨'에서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요리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두 체험관은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방문객 222만명을 넘어섰다.이번 리뉴얼은 체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과 공간 개선에 초점을 맞춰2026.04.21 16:14
[더파워 한승호 기자]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바베큐 맛을 적용한 협업 스낵 제품이 출시된다. 오리온은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정판은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바베큐 메뉴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리온은 유용욱 셰프의 바베큐 레시피를 자사 스낵 제품 특성에 맞춰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출시 제품은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 '찍먹 예감 치미추리 소스맛', '찍먹 예감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맛',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 등 4종이다.'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가운데2026.04.21 16:00
[더파워 한승호 기자]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가 이케아 스마트홈 신제품과의 연동 범위를 넓히며 기기 연결 편의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가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의 스마트홈 신제품 25종과 강화된 연결성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연동되는 제품군에는 이달 초 출시된 스크롤 휠 리모컨을 비롯해 스마트 전구와 플러그, 온습도·공기질·모션·도어·누수 감지 센서 등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들은 스레드 기반의 매터 표준을 지원해 스마트싱스 허브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기존에는 이케아 기기를 전용 허브에 먼저 연결한 뒤 다시 스마트싱스 허브에 연동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이중 연결 과정2026.04.21 13:10
[더파워 한승호 기자]글로벌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LS일렉트릭이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조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5%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실적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 증가,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가 반영된 결과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분기 북미 매출은 약 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고객을 대상으로 직류 제품을 수주하며 북미2026.04.21 11:20
[더파워 한승호 기자]비비드키친이 호주 아마존에 입점하며 해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 동원홈푸드는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이 호주 아마존에 공식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비비드키친은 호주 아마존을 통해 한국식 불고기 소스와 알룰로스, '제로슈거 에이드·곤약젤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호주 시장 내 제품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이번 호주 아마존 입점은 미국 아마존에서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비비드키친은 지난해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후 1년 동안 600% 성장했다고 동원홈푸드는 설명했다.동원홈푸드는 미국과 호주 아마존 입점에 이어 다른2026.04.21 11:06
[더파워 한승호 기자]코웨이 블루휠스가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코웨이는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지난 20일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결승에서 춘천 타이거즈를 65대51로 꺾고 우승했다고 21일 밝혔다.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코웨이 블루휠스를 포함해 국내 1부 리그 소속 5개 팀이 참가했다.코웨이 블루휠스는 예선을 통과한 뒤 준결승에서 고양홀트를 84대59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어 지난해 결승 상대였던 춘천 타이거즈를 다시 만나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2026.04.21 11:01
[더파워 한승호 기자]수면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민간 차원의 나눔이 충주에서 이뤄졌다. N32는 충주시청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충주시 노인 취약계층의 수면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N32는 시몬스의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브랜드다.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브랜드 문화와 비주얼, 콘셉트 전반에서 시몬스와 차별화된 독립 멀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leep N Recovery'를 슬로건으로 수면을 넘어 일상 전반에 긍정적 에너지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이번 기부 물품은 약 2600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국2026.04.21 10:59
[더파워 한승호 기자]농심이 짜파게티를 외식 메뉴로 재해석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섰다. 농심은 서울의 고깃집으로 알려진 '몽탄'과 협업해 특별 메뉴 '몽탄 짜파게티'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농심은 짜파게티가 다양한 식재료와 조합해 새로운 요리 형태로 확장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해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의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된 몽탄은 짚불 우대 갈비와 항정살 메뉴로 알려진 외식 브랜드다. 짚불 훈연을 활용한 조리 방식과 메뉴 구성으로 이름을 알린 만큼, 농심은 몽탄의 조리 특성2026.04.21 10:55
[더파워 한승호 기자]배달 플랫폼을 활용한 전통시장 판로 확대 시도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이츠는 지난 3월 진행한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 결과 청량리종합시장 입점 상점들의 매출이 전월보다 약 5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상품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이츠는 청량리시장을 첫 대상지로 선정하고, 통닭 골목과 족발·보쌈 골목, 순대국·해장국 골목 등 대표 먹거리 매장뿐 아니라 반찬, 과일·채소, 수산물 등 장보기 상점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다. 행사에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점 100여곳이 참여했다.쿠팡이츠는 기획전 화면에서 시장 내 상점 구성2026.04.21 10:52
[더파워 한승호 기자]엔제리너스가 브랜드 대표 메뉴인 "아메리치노" 출시 11주년을 맞아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는 "아메리치노" 라인업을 개편해 클래식과 크러쉬 라인을 통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2015년 처음 출시된 "아메리치노"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선택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엔제리너스는 이를 통해 "아메리치노"가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아메리치노"는 미세하고 풍성한 에스프레소 폼을 앞세운 제품으로, 흑맥주를 연상시키는 외관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특징으로 내세워왔다. 제품 특성에 맞|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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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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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933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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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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