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14:09
[더파워=김시연 기자]부영주택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웅천택지개발 일원에 위치한 여수웅천 포레스트 부영 1·2단지 단지 내 상가 총 22개 점포를 내달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하는 여수웅천 포레스트 부영 단지 내 상가는 1단지 지상 1~3층 총 12개 점포, 2단지 지상 1~2층 총 10개 점포로 공급되는 상가의 전용면적은 32㎡~163㎡까지 구성돼 있다. 1단지 아파트 662세대, 2단지 아파트 738세대인 아파트 단지 내 수요와 바로 옆 여수웅천 마린파크 애시앙 아파트 세대 수요까지 합하면 약 2400여 세대의 대단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게 부영주택 측 설명이다. 부영주택 분양 관계자는 “여수웅천2021.10.19 13:37
[더파워=김시연 기자]서울에서 신혼부부·사회초년생이 주로 거주하는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문재인 정부 출범 5년차인 올해 6월 기준 7억원대를 넘어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의 ‘2017년 6월~2021년 6월간 서울아파트 평형별 매매시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40~62.8㎡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시세는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인 2017년 6월에는 3억7758만원을 기록했으나 임기말인 올해 6월 현재 7억3,578만원으로 1.9배(3억5820만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미만은 소형 아파트, 40~62.8㎡ 미만은 중소형, 62.8~95.9㎡ 미만2021.10.18 11:51
[더파워=조성복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가 인수한 단기수출보험 65%가 대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장섭의원(청주서원)이 무역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9월 기준 단기수출보험의 대기업 비중이 66%인데 반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각각 20%, 14%에 그쳤다.단기수출보험은 기업이 결제기간 2년 이내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뒤 수출이 불가능하거나 수출대금을 받지 못할 경우 손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무역보험공사가 취급하는 무역보험 가운데 93.6%를 차지하는 대표상품이다.지난 9월 기준 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 이용업체 수는 2민8017개로 나타2021.10.18 11:05
[더파워=김시연 기자]지난 4월말 토지거래 허가구역(이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일대 아파트의 실거래가격이 허가구역 지정 이전 때 보다 평균 4억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에 따르면 허가구역 지정 이후 이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총 41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허가구역 지정 전후 실거래가 비교가 가능한 아파트 38채를 분석한 결과 평균 4억393만원이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2021.10.17 11:59
[더파워=김시연 기자]문재인 정부 5년차인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중 절반 가량이 9억원을 뛰어넘는 ‘고가 아파트’가 차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의 ‘서울아파트 매매시세 현황(2017년 6월~2021년 6월)’을 분석한 결과 서울 지역 9억원 초과 아파트 비율은 지난 2017년 6월 15.7%에서 올해 6월 56.8까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시세 15억원을 넘는 초고가 아파트의 경우 같은 기간 3.9%에서 22.4%로 약 5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6월 기준 15억원 초과 아파트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81.0%)였으며 이어 송파구(59.9%), 용산구(54.3%) 순2021.10.15 10:52
[더파워=김시연 기자]내주부터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중개 수수료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15일 국토교통부는 중개보수 요율인하 등의 내용이 담긴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최근 규제심사·법제처심사 등을 통과함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규칙 개정안은 6억원 이상 매매와 3억원 이상 임대차 계약의 최고요율을 인하하는 것이 주요 골자며 19일 이후 중개인과 중개의뢰인 간에 매매‧교환, 임대차 등의 계약을 체결할 때부터 적용된다. 우선 매매의 경우 6~9억원 구간 요율은 현행 0.5%에서 0.4%로 0.1%p 낮아진다. 9억원 이상 구간은 요율이 세분화돼 적용되는2021.10.14 14:49
[더파워=박현우 기자]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과거 보증상품에 가입한 기업·개인 고객으로부터 과다 징수한 보증료를 올해 신규 고객들에게 보증료 할인 명목으로 돌려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HUG로부터 제출받은 ‘과다수취 보증료 환원 내역’을 분석한 결과 HUG가 2017~2018년에 가입한 고객들로부터 과다 수취한 보증료 약 1179억원을 이들이 아닌 올해 새로 가입한 고객에게 돌려줬다. 지난해 12월 감사원은 HUG를 상대로 기관정기감사를 펼쳤고 HUG가 실제 발생하지 않은 비용을 반영하는 등의 방식으로 보증료율을 산정해 보증상품별로 최소 0.7%에서 최대 33%까지 높2021.10.13 10:55
[더파워=김시연 기자]최근 4년간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인해 분양가 9억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중도금대출 보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0개 단지, 2620세대였던 보증불가 세대는 2020년 45개 단지, 6103세대로 세대수 기준, 2.3배 이상 늘어났다. 현재 분양가 9억원 초과 주택은 HUG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없다. 이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고가주택 기준(9억원)을 준용해 서울 강남권 극소수 아파트는 분양보증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재인 정2021.10.12 14:44
[더파워=박현우 기자]문재인 정부 5년 차에 서울 아파트 전세 세입자가 매매로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평균 약 4억4000만원 이상의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2일 한국부동산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2017년 6월~2021년 6월간 서울 아파트 시세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6월말 기준)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시세와 전세시세 차이가 4억748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즉 서울 지역 전세입자가 매매로 자기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평균 4억4000여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자료에 의하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6월에는 시세차가 1억원대 중2021.10.12 11:18
[더파워=박현우 기자]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최근 5년 동안 부동산 재산세가 약 3조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서초·강남·송파 등 서울 강남 3구의 재산세 증가액은 전체 대비 19.9%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난 5년간 재산세 부과 현황을 받아 조사한 결과 국내 전 지역에 부과된 부동산 재산세(토지·건축물·주택)는 2016년 10조1764억원에서 2020년 13조9989억원으로 37.6%(3조8226억원) 증가했다. 이중 시·군·구가 부과(제주도 및 세종시는 각각 도세·시세 부과)하는 재산세 부과액이 급증한2021.10.11 15:51
[더파워=조성복 기자]한국전력과 6개 발전자회사가 개발 제품 구매를 조건으로 진행된 정부의 사업에서 실제 구매 실적이 미진해 제품 납품을 못한 중소기업의 타격과 수백억원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장섭 의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1~2022년) 한전과 6개 발전자회사가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을 통해 제품개발에 성공하고도 구매하지 않은 과제 수는 95건이었다. 전력공기업들이 개발된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협약서까지 작성했지만, 실제로는 개발된 제품의 상당량을 구매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판로확보를 위한2021.10.07 10:13
[더파워=조성복 기자]LH가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직위해제된 직원들에게 7억4000만원 가량의 월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봐주기식 처분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부동산 투기의혹 직원 보수 지급액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투기의혹으로 수사를 받아 직위가 해제된 직원은 40명으로 나타났다.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들에게 9월말까지 지급한 보수액은 7억4123만원이었다. 지급된 평균 보수액은 1853만원으로 분석됐다.직위해제 후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간 직원은 서울지역본부의 2급 A씨였다. A씨는 직위해제 이후에도 4339만원의 보수를 지급 받았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19,000 | ▼101,000 |
| 비트코인캐시 | 378,0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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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30 |
| 리플 | 1,733 | ▲1 |
| 퀀텀 | 1,155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95,000 | ▼50,000 |
| 이더리움 | 3,193,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50 |
| 메탈 | 376 | ▲3 |
| 리스크 | 244 | ▲4 |
| 리플 | 1,731 | ▲1 |
| 에이다 | 284 | ▲2 |
| 스팀 | 6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00,000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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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0,43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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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1,13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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