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13:41
[더파워 최성민 기자]트러스트키(대표 이진서)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의 급증과 보안 지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원 인증 및 접근관리(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기술 고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의 대중화와 함께 계정 탈취, 권한 오남용, 피싱 등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위협이 정교해지면서 보안 업계 내부에서는 사용자 신원 확인과 접근 권한 제어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추세다. 트러스트키 측에 따르면 이제는 단순히 데이터를 방어하는 차원을 넘어, 어떤 사용자가 시스템에 들어오는지 그리고 그 사용자가 어디까지 권한을 부여받았는지를 명확히 통제하는 것이2026.07.08 13:20
[더파워 최성민 기자]한국플랫폼브랜드중소기업협회가 오는 7월 8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에 나선다.한국플랫폼브랜드중소기업협회는 2026년 7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대전 KW컨벤션 컨퍼런스 A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플랫폼 기반 유통환경과 브랜드 산업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브랜드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식 출범 행사로 마련됐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확정, 임원 선임, 향후 사업계획 공유 등 협회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의 업무협약2026.07.08 11:55
[더파워 한승호 기자]CJ온스타일이 짧은 영상 콘텐츠를 모바일 구매 접점으로 키우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올해 상반기 숏폼을 통한 모바일 주문 상품 수량이 300만개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치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외부 채널에 공개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유입된 주문과 CJ온스타일 자체 앱 내 숏츠 시청 후 발생한 주문을 합산한 규모다. CJ온스타일은 숏폼이 상품을 검색하기 전 발견하는 창구이자 구매로 이어지는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고객 유입에서도 숏폼 비중이 커졌다. 올해 상반기 CJ온스타일 모바일 순방문자 3명 중 1명은 외부 채널의 숏폼 콘텐츠를 통해 유입됐다. 숏폼 경유 순방문자는 전년 동기2026.07.08 11:40
[더파워 한승호 기자]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2026.07.08 11:35
[더파워 한승호 기자]CJ제일제당이 스타 셰프 협업 간편식 라인업을 여름 성수기 제품으로 넓힌다. CJ제일제당은 셰프 협업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이 37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권성준 셰프 등과 협업해 한식·중식·일식·양식 분야 간편식 43개 제품을 선보였다. 방송 출연 셰프의 메뉴와 조리 노하우를 제품화한 방식이다.이 가운데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고메 우동’, 윤나라 셰프와 협업한 ‘비비고 국물요리’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누적 200만봉 이상 판매됐다. CJ제일제당은 협업 제품의 판매 흐름을 바탕으로 여름철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추가했다.새로 선보인2026.07.08 11:06
[더파워 최성민 기자]주식회사 국제커리어가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4기 참여자를 오는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8월 1일부터 기업 현장에서 직무별 일경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실제 기업에서 직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견학이나 체험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의 일원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현직 실무자의 지도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4기에는 문화·언론·유통기업과 전문기업이 참여한다. (재)광주비엔날레, ㈜에스알비무등일보, 롯데쇼핑㈜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함샤우트글로벌 등에서 청년들은 현직 실무자와 함2026.07.08 10:49
[더파워 한승호 기자]이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여름 보양식 판매 행사에 들어간다. 이마트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전복, 민물장어, 영계, 삼계탕 완제품 등 주요 보양식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와 정관장이 협업한 신제품도 포함됐다. 양사는 홍삼을 활용한 ‘홍삼 전복 삼계탕’, ‘홍삼 청국장 밀키트’, ‘홍삼 요거트’, ‘홍삼 포도당 캔디’ 등 4종을 선보였다.이마트는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활전복과 민물장어도 행사 상품으로 내놨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완도산 활전복을 판매하고, 국산 손질 민물장어도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삼계탕 재료와 완제품도 함2026.07.08 10:29
[더파워 한승호 기자]현대무벡스가 스마트 물류 설치 현장의 안전관리 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현대무벡스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중·소 규모 건설업 분야 대상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이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대재해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여는 안전·보건 행사다. 올해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4개 분야로 나눠 사전 심사를 진행했으며, 분야별 4개사씩 총 16개 사업장이 본선에 올랐다.현대무벡스는 중·소 규모 건설업 분야 예선을 통과한 뒤 지난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본선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발표에서는 스마트 물류와 스크린도어 구축 현장에서 위2026.07.08 10:28
[더파워 한승호 기자]KT&G가 ‘보헴 쿠바나’ 라인업에 새 제품을 추가했다. KT&G는 신제품 ‘보헴 쿠바나 맥스’를 8일 전국 판매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국내 판매 중인 보헴 쿠바나 라인업에서 14년 만에 나온 신제품이다. KT&G는 2012년 보헴 쿠바나 더블, 쿠바나 샷 등을 선보인 바 있다.보헴 쿠바나 맥스에는 시가엽 20%가 함유됐다. KT&G는 제품에 ‘쿨링 블록 테크’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가격은 갑당 4700원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보헴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시장 흐름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2026.07.08 10:23
[더파워 한승호 기자]효성이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 연구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효성은 전사적 AI 대전환을 위해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AI융합연구원은 효성이 보유한 제조업 기반 기술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하는 역할을 맡는다. 효성은 중공업, 섬유, 화학 등 기존 주력 사업에 AI를 적용해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 발굴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효성은 AI를 단순한 업무 효율화 도구에 그치지 않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기술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등 주요 계열사의 제조 전문성과 AI 기술을 연계해 적용·융합형 연구개발을 추진한다.제조 현장 고도화도 A2026.07.08 09:58
[더파워 한승호 기자]초복을 앞두고 집에서 끓이는 삼계탕 재료비는 지난해보다 소폭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찹쌀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4인 기준 재료비가 3만5000원대에 형성됐다. 반면 식당 삼계탕 가격은 인건비와 임차료, 에너지 비용 등 고정비 부담이 반영되며 1만7000~2만원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8일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복 시즌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삼계탕 4인분 기준 재료 7개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총 3만5260원으로 집계됐다. 1인분으로 환산하면 약 8800원이다.올해 재료비는 지난해 3만6260원보다 1000원 낮아졌다. 하락률은 2.8%다. 다만 2022년 3만1340원과 비교하면 3920원, 12.5% 오른 수준이2026.07.08 09:21
[더파워 한승호 기자]국내 100대 기업의 지난해 경제기여액이 1731조원을 넘어섰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산업의 매출이 늘면서 협력사, 임직원, 정부, 주주 등 이해관계자에게 배분된 금액도 함께 증가했다. 다만 상위 10대 기업이 전체 경제기여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대기업 상위권 쏠림도 뚜렷했다.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6년 지정 500대 기업 가운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매출 상위 100곳을 대상으로 경제기여도를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2025년 경제기여액은 총 1731조159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1612조4722억원보다 118조6877억원, 7.4% 늘어난 규모다.조사 대상은 공기업과 금융사를 제외한 매출 상위 100개 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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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735.66 | ▲18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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