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14:27
[더파워 이설아 기자]유한양행이 장마철을 맞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생활위생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한양행은 공식몰 ‘버들장터’에서 오는 31일까지 장마철 생활관리 상품을 모은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습한 날씨에 수요가 늘어나는 세탁, 청소, 해충 관리, 바디·두피 케어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장마철 빨래 냄새와 실내 습기, 욕실 위생, 모기·벌레 관리 등 계절성 생활 불편을 겨냥했다.주요 상품군에는 해피홈, 더마푸라민, 암앤해머, 유한락스 등이 포함됐다. 유한양행은 장마철에 자주 찾는 생활필수품을 한데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세탁 관련 상품으로는 눅눅한 빨래 냄새 관리에2026.07.14 14:22
[더파워 이설아 기자]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완욱 교수 연구팀이 셀트리온과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3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서 셀트리온과 신약개발 기술이전 체결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계약의 세부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가톨릭대 의대는 이번 계약이 국내 의과대학과 글로벌 바이오기업 간 체결된 단일 기술이전 계약 가운데 역대 최고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체결식에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이경상 주교, 지상술 학교법인 보건정책실장, 김완욱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배원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행정2026.07.13 18:05
[더파워 이설아 기자]경희의료원이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지역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첫 진료봉사를 진행했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8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일부터 10일까지 진료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취약계층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 노원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와 가족에게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진료봉사뿐 아니라 대상자 발굴, 지역사회 연계, 전문 자문, 정보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이 주요 목적이다.협약 체결과 함께 진행된 첫2026.07.13 14:01
[더파워 최성민 기자]스마트 기기와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대중화로 인해 체중 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하루 세 끼 식단을 기록하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분 단위, 시간 단위로 생체 데이터(Bio-data)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이른바 ‘시시각각(時時刻刻) 대사 관리’가 2026년 최신 웰니스 트렌드로 부상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시간으로 확인되는 단편적인 수치에만 과도하게 집착할 경우, 오히려 대사 효율을 망가뜨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한의학계 비만 전문의들에 따르면, 인간의 신체는 동일한 음식을 같은 양으로 섭취하더라도 당일의 스트레스 지수, 수면의 질, 누적된 피로도 및 활동량에 따라2026.07.13 12:00
[더파워 이설아 기자]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 수요가 늘고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음식이 맞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왔다. 체질과 몸 상태에 따라 보양식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도, 오히려 소화 장애나 열감을 높이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한의학에서는 체질을 소양인, 소음인, 태음인, 태양인으로 구분한다. 여름철 더위와 체력 소모에 취약해지는 방식도 체질별로 다르게 나타난다.소양인은 열이 쉽게 오르는 체질로 분류된다. 두통, 불면, 피부 트러블 등이 나타나기 쉬워 과도한 더위 노출이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돼지고기, 오리고기, 해삼, 전복 등 열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2026.07.13 10:13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학생 골프 유망주들이 제주에서 시도별 자존심을 걸고 맞붙었다. 동아제약은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열렸다. 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230여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경쟁했다.경기는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선수들은 하루 18홀씩 이틀간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가렸다.단체전에서는 경기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2세 이하부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경기 대표팀이 우승했다.15세 이하부에서는 남자부 경기, 여자부 부2026.07.13 10:09
[더파워 이설아 기자]젊은 성인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와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지용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흡연하는 젊은 성인에게서 지방간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한국 성인 349만6144명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지방간 발생을 추적 관찰했다.분석 대상은 남성 61.97%, 여성 38.03%로 구성됐다. 지방간 평가는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중성지방,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 값을 종합해 산출하는 지방간 지2026.07.12 14:03
[더파워 이설아 기자]눈앞에 날파리나 검은 점이 떠다니는 듯한 비문증은 노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비문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번개가 번쩍이는 듯한 빛이 보이고, 시야 일부가 커튼을 친 것처럼 가려진다면 망막박리를 의심해야 한다.망막박리는 안구 안쪽의 망막이 정상 위치에서 떨어지는 질환이다. 망막은 눈으로 들어온 빛을 전기 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조직인데, 안구 내벽에서 떨어지면 영양 공급이 차단돼 시세포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치료가 늦어질 경우 시력 저하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특히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부위까지 박리가 진행되기 전 치료할수록 시력 보존 가능성이 높2026.07.12 10:49
[더파워 이설아 기자]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쪽으로 휘고 발 안쪽 관절이 튀어나오는 무지외반증은 단순한 발 모양 변화로 넘기기 쉽지만, 진행될수록 통증과 보행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무지외반증이 변형 정도에 따라 발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다른 발가락과 발바닥, 무릎과 허리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12일 밝혔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 방향으로 휘고, 엄지발가락 관절이 발 안쪽으로 돌출되는 족부 질환이다. 변형이 심해지면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겹치거나 엇갈리기도 한다.여성에게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발 구조와 생활습2026.07.12 09:30
[더파워 이설아 기자]장마철에는 높은 습도와 잦은 기온 변화로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 피로감이나 통증 악화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비가 오는 날씨 자체가 질환을 직접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낮은 기압과 높은 습도, 활동량 감소, 수면의 질 저하가 겹치면 전반적인 컨디션이 떨어질 수 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영재 교수에 따르면 류마티스관절염, 전신홍반루푸스, 강직척추염 등 만성 염증성 질환은 생활 리듬이 흐트러질 때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약물 복용이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고 환자가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2026.07.12 07:50
[더파워 이설아 기자]이어폰을 하루 종일 착용하는 습관이 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음량을 낮춰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청력 저하 위험이 커질 수 있고, 여름철에는 땀과 습도로 귓속 환경이 습해져 외이도염이 발생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난청은 소리를 듣는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돌발성 난청, 노인성 난청 등 원인은 다양하지만, 소음성 난청은 주로 귀 안쪽 달팽이관에 있는 청각세포, 즉 유모세포 손상과 관련이 있다.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허동구 교수는 "이어폰 사용이 청각세포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이 음량 크기만 신경 쓰지만, 실제로는 사용 시간도 청력에 영향을 준다는2026.07.11 11:40
[더파워 이설아 기자]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늘고 위장관 질환에 따른 수분 손실까지 겹치면서 탈수 위험이 커진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갈증을 느끼기 전 조금씩 자주 보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건강보험질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탈수 환자는 1만9937명으로 6월보다 30% 이상 늘었다. 최근 1년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무더위와 높은 습도, 야외활동 증가, 설사나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이 함께 작용하면서 여름철 탈수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정하 교수는 탈수를 단순한 수분 부족으로만 보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체내 전해질 균형이 무너진 상태까지 포함되기 때|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051.64 | ▲97.12 |
| 코스닥 | 830.37 | ▲18.49 |
| 코스피200 | 1,114.61 | ▲14.5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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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50,900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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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텀 | 1,223 | ▼1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492,000 | ▼10,000 |
| 이더리움 | 3,391,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280 | ▼20 |
| 메탈 | 339 | ▲2 |
| 리스크 | 146 | 0 |
| 리플 | 1,940 | ▲6 |
| 에이다 | 297 | ▼1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490,000 | ▲40,000 |
| 비트코인캐시 | 350,700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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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939 | ▲7 |
| 퀀텀 | 1,227 | ▲26 |
| 이오타 | 6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