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D라인공개(사진=레이디경향)
S.E.S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슈가 두 번째 출산을 앞두고 D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여성월간지 ‘레이디경향’ 7월호는 쌍둥이 딸들의 출산을 앞둔 슈는 만삭의 D라인 몸매로 가족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불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슈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남편 임효성과 아들 임유 군과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으며, 프로농구선수인 남편과 아들이 전문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는 후문.
슈는 인터뷰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타이밍에 아이가 덜컥 찾아와줘서 무척 놀랐다”며 “얼떨떨하면서도 참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하고, “7월 중순이면 뱃속의 아가들과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하루빨리 예쁜 딸들을 품에 안고 싶다”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드러냈다.
슈 D라인 공개에 누리꾼들은 “슈 D라인 공개, 그래도 요정의 미모는 여전하네” “슈 D라인에도 불구하고 아이돌다운 섹시미가 살아있는 듯” “어느덧 세 아이의 엄마라니, 슈 D라인을 보니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게 새삼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