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두뇌발달 최적기’ 4~5세 때 사고력수학 등 창의성 영재교육 해줘야

메뉴

전체기사

‘두뇌발달 최적기’ 4~5세 때 사고력수학 등 창의성 영재교육 해줘야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02 10:57

‘두뇌발달 최적기’ 4~5세 때 사고력수학 등 창의성 영재교육 해줘야
영재가 타고난다면, 과연 그 영재성을 언제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부모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에 따라서 아이들은 잠재된 영재성을 극대화할 수도, 그 영재성을 묻은 채 평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영재성은 4~5세 때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의 두뇌는 4~5세에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높은 학습능력을 보여준다. 이 시기에 바로 ‘높은’ 학습능력을 갖춘 두뇌 상위 15%인 아이들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소위 ‘수재’라 불리는 상위 15%인 아이들은 일반 아이들에 비해 학습능력과 관계가 높은 우뇌가 좋아 이해능력과 요약능력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타고난 영재가 아닌 아이들도 후천적 교육에 의해 영재성을 계발할 수 있다. 4~5세에는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뭐든지 빨아들인다. 때문에 이 시기에는 주입식이나 지면 학습이 아닌 두뇌 활동에 좋은 영향을 주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수재’들의 두뇌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를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놀이학습으로 사고를 확산시켜줘야 한다. 이 시기에 탄탄하게 발달된 두뇌는 중, 고등학교까지도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최근 영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창의성 교육이 4~5세 때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정에 맞춘 두뇌 기반 학습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성 영재교육’은 아인슈타인, 에디슨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영재들의 공통점인 과제 집착력, 문제해결력(창의성), 타고난 우뇌(유추, 추론)를 유아 시기부터 자극하고 계발해, 학습능력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대표적인 창의성 영재교육원 ‘키즈닥터’는 추상력, 언어사고력, 수리력, 추리력을 담당하는 좌뇌와 공간사고, 시각통찰, 지각속도, 협응력을 담당하는 우뇌 기능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창의적인 두뇌로 계발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키즈닥터는 특히 미국과 유럽 선진국에서 널리 인정받은 놀이학습을 기반으로 ‘닥터사고’, ‘닥터수학’, ‘닥터과학’ 등 분야를 나누어 공신력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창의성 영재교육원 키즈닥터 서양호 대표는 “본원은 한가지 영역학습에 편중되게 반복하는 학습이 아닌 시기에 맞는 다양한 영역학습(사고력, 수학, 과학, 언어, 예능, 체육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과목별 전문단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1,000 ▲127,000
비트코인캐시 376,500 ▲1,200
이더리움 3,28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리플 1,765 ▲1
퀀텀 1,21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8,000 ▲50,000
이더리움 3,28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
메탈 367 ▼1
리스크 262 ▼1
리플 1,765 ▲1
에이다 302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2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8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0
리플 1,765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