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1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레 풀어 내리고 그레이 톤의 민소매 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전지현은 이날 '크리스챤 디올' 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에 연예인으로는 단독 참석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난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2013 가을 겨울 오트 쿠튀르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등 크리스챤 디올과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은 이병헌과 함께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 함께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Producer's Choice)에 선정됐다.
전지현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드레스 참 잘 어울린다”, “전지현 드레스, 결혼 후 점점 더 이뻐지는 듯” “전지현 드레스 탄탄해진 몸매가 돋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