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다 허브는 국내 스토리 마케팅 및 개발 최고의 전문가인 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위원장 이찬석씨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107번지 일대 글로벌 평화복지단지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파주시는 남북 평화 글로벌 기업 CEO 타운하우스가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임진강을 끼고 펼쳐지는 남과 북의 대치점으로 눈부신 천연의 낙조가 조석으로 내려앉고 대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다.
이곳에는 입주기업의 남북평화기원 친필과 기업로고가 새겨진 기념탑과 남북 평화 기념탑공원, 남북평화 벽화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낙조마을은 남북 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이나 연예인 및 기타 공인들에게 분양의 길을 열어 놓는다.
남북평화라는 공익적인 목적의 사업인 만큼 조성사업분양으로 기대되는 수익금은 독도강치 영화 제작과 독도강치 동상건립, 독도강치 복원 등을 추진하고 있는 독도강치복원 국민운동본부 정영옥 문화 사업단에 전액 기부된다. 또한 이중 일부는 남북 평화기금을 조성하는데 쓰일 계획이다.
나다 허브 설봉규 분양사 대표는 “남북통일은 일부 정치인과 지도자의 노력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일인 만큼 글로벌 기업들이 남북평화 통일에 기여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정부의 노력에 힘을 실어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글로벌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국익에 도움을 주는 평화 낙조마을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