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될 도자기 작업 중"
▲민송아19kg감량근황(사진=민송아페이스북)
‘19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민송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민송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전시될 도자기 작업 중입니다. 덥지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자기 작업에 열중하는 민송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송아 19kg 감량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민송아 19kg 감량하더니 너무 멋있다", "민송아 19kg 감량 정말 대단해", "민송아 19kg 감량도 하고 다재다능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잡지 GanGee(간지) 8월호 인터뷰에서 출산 후 1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의 재원으로 ‘연예가중계’ 리포터, ‘사랑해요 코리아’ MC,‘며느리와 며느님’ 등 연기자와 방송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한국 화가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전시를 진행하는 한편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화가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