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라디오현장
배우 이하늬가 라디오 현장에서 청순미를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이하늬가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순도 100%의 청정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이트 셔츠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소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내추럴한 투명 메이크업을 통해 현장에서도 빛을 발하는 무결점 피부를 과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날 이하늬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토크에서 최정원과 남다른 호흡과 입담을 과시했으며, 뮤지컬 '시카고'의 넘버 'Funny Honey'를 열창,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는 방송 전 찾은 스튜디오에서 발성 연습하며 열의를 드러내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하늬 라디오 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라디오 현장에서도 빛이 나네" "이하늬 라디오 현장에서 수수하게 입었는데도 너무 예뻐" "이하늬 라디오 현장, 분위가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