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렉티브 마케팅 전문가 그룹 픽스다인(www.pixdine.com)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일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픽스다인은 디지털미디어업계 최고 권위 웹어워드에서 최고대상 수상 및 최다수상 등 기념적인 기록을 이어가며 업계 인정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창립기념일 행사는 파티 형식으로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됐다. 픽스다인은 창립기념일에 입사연차에 따라 금돼지를 수여하는 전통이 있다. 이날은 장기근속자 포상까지 진행 돼 근속연차에 따라 여행상품권과 특별휴가까지 수여했다.
금돼지 1돈을 수여 받은 1년차부터 금돼지 10돈을 수여 받은 10년차, 그리고 여행상품권과 특별휴가를 손에 쥔 직원까지, 모든 픽스다인 직원에게 창립기념일은 축제다.
특별히 주목할만한 점은 경기불황이나 금값 상승 등 다양한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 첫 해의 약속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는 것.
픽스다인 임경권 대표이사는 “창립 첫해의 약속을 지금까지 지킬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픽스다인이 10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직원 여러분들 때문이다.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오늘을 만들어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루에도 수많은 기업이 생기고 사라지는 요즘시대에 10년이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때문에 한순간도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온 픽스다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는 것. 앞으로 픽스다인이 써나갈 제2의 도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