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옥포지구
대구 옥포 지역에 전용 59㎡ 이하의 소형 아파트 붐이 일고 있다. 대구서남부의 허브도시 LH대구옥포지구 A-1블록에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크기의 소형아파트 대단지가 공급된다.
대구경제의 新성장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구서남부 관문 99만여㎡에 걸쳐 있는 대구옥포지구는 대구경제를 이끄는 8개의 산업단지가 모여있으며, 대구중심부를 더 가까이 잇는 5번국도와 도시철도 명곡역을 누린다. 또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춘 곳이다.
이번에 분양되는 LH 대구옥포 A-1BL은 전용 51㎡ 281세대와 전용 59㎡ 534세대 등 소형평형대를 원하는 실수요자를 위해 815세대가 마련된다.
이러한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지난해를 잇는다. 작년 하반기 LH에서 분양시행한 대구금호 B-2블록에서도 전용 59㎡ 확장형이 전부 순위권내 마감됐고, 전용59㎡ 비확장형 무순위 접수에서는 무려 51:1의 경쟁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인근 명곡지구는 소형매물이 지속적인 매매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전세의 경우 거의 물량이 없을 정도로 수요가 많은 상태다. 소형평형 대부분이 준공 후 10년 이상이 지난 오래된 아파트라는 점에서 소형평형내 갈아타기도 배제할 수 없다.
LH대구옥포지구 A-1블록은 2016년 완공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 명곡역이 지구내에서부터 5㎞에 위치해 대구시내와 바로 연결된다. 중부내륙, 88고속도로의 편리한 진출입 및 인근도시와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화원옥포IC도 인접해있다.
또 대구중심가, 테크노폴리스 등 8개 산업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국도 5호선의 확장이 마무리 단계로 향후 출퇴근도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입지적으로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달성1,2차, 고령다산, 구지 국가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등 8개 산단의 충분한 배후수요에 달성군청, 하나로마트, 지구내 중심상업지구 등이 그것.
향후 지구내 유치원2곳, 초교2곳, 중고교 각1곳이 신설예정으로 금계산, 낙동강, 유정지를 가까이 누리며 지구내 32%가 근린공원과 녹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LH대구옥포지구 분양홍보관은 9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기타 공급관련 문의사항은 전화(053-643-2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