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0점 1위, 미국 3점으로 꼴찌.. 쿠바도 93점
▲북한이조사한세계에서가장행복한나라순위(자료=데일리메일,표=한경TV와우스타)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가 화제가 되면서, 북한이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는 지난 2011년 영국 데일리메일이 발표한 '북한이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자료로, 이를 살펴보면 중국이 100점으로 1위, 북한이 9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쿠바(93점),이란(88점), 베네수엘라(85점)가 그 뒤를 이었고, 한국은 18점으로 152위, 미국은 3점으로 203위 꼴찌를 기록했다.
반면 UN이 발표한 '2013 세계 행복보고서'에서는 북유럽 국가들의 강세 속에 덴마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41위로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북한이 뽑은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자료에 누리꾼들은 "이 순위는 어떻게 조사한건가요?" "북한 주민들도 안믿을듯" "미국 사람들도 이 사실 아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