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배호근열애설(사진=정가은트위터)
정가은 배호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정가은이 트위터에서 배호근을 언급해 화제다.
정가은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제 친구 황인영이 나오는 영화 ‘히어로’ 제작발표회를 했네요. 오정세 오빠두 나오구 신지수도 나오구 요즘 뜨고 있는 정진 오빠 배호근 오빠 박철민님까지...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 완전기대~~”라는 글을 게재했다.
1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가은과 배호근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정가은이 절친한 황인영이 출연한 영화 ‘히어로’ 촬영장을 방문하면서 가까워졌다고.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2008년 SBS ‘스타킹’을 통해 8등신 송혜교로 스타 대열에 올랐다. 또 tvN ‘롤러코스터’ KBS 2 ‘스펀지’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출연 중이다.
배호근은 2007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로 데뷔. ‘심장이 뛴다’ ‘뜨거운 안녕’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