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있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가정적”
▲백윤식열애(사진=한경DB)
배우 정시아가 시아버지인 백윤식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시아는 2009년 3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당시 결혼을 앞둔 정시아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시아버지인 백윤식의 실제 성격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정시아는 백윤식에 대해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있게 나오시던데 실제로는 굉장히 가정적인 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시아는 “아버지를 보면 아들을 안다고 하던데, 백도빈 역시 아버지를 닮아 가정적이다”라고 말했다.
또 시아버지와 함께 사는 이유에 대해 “외동딸로 조용하게 살아서 결혼하면 시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끼리 북적대며 살고 싶다”라고 답했다.
한편, 백윤식은 30살 연하의 지상파 방송기자와 열애 사실이 13일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에 누리꾼들은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백도빈 정시아, 쿨하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현실 같지 않은 영화 같은 삶이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 정말 젊게 사시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