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5개월 만에 연인 사이 공식 인정 후 1년만에 다시 결별
▲설리최자열애설/한지나(사진=한지나미니홈피)
설리 최자의 열애설에 화제인 가운데 전 여자친구인 한지나씨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최자 과거 여친 한지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한지나가 다정한 포즈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니다.
한지나는 과거 스완이라는 그룹으로 가수활동을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열애 5개월 만인 2008년 4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라디오 방송과 SNS 미니홈피 등을 통해 연인임을 드러냈고, 1년 여만에 결별했다.
최자는 2009년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지나와의 결별 이유를 밝혔다. 최자는 “결혼에 대해 확신을 줄 수 없어서 헤어졌다. 아직 기반도 안 잡았고, 군대도 가야하기 때문에 막연히 기다려달라고 할 수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26일 아침 손을 잡고 서울숲 인근을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사이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설리 최자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 설마 연인일까?” “설리 최자 열애, 그래도 손 잡고 다니는 것은 쫌..” “설리 최자 열애, 오종혁 소연 열애설 인정보다 더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