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그 동안 계획해 왔던 이사를 감행하기로 한 주부 김모씨(33세)는 수원에서 인천으로 이사하기 위해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다가 혼란을 겪었다. 워낙 많은 이삿짐센타들이 경쟁을 하다 보니 믿을 수 있는 정보를 가려내기가 좀처럼 쉽지 않았던 것.
최근 울산에서 대구로 이사한 주부 신 모씨(34) 역시 같은 고민을 하다가 살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얻었다. 수원에서 대전으로 이사했다는 베테랑 주부 유 모씨(35세)의 조언에 따라 합리적인 포장이사 가격, 차별화된 세심한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찾아 만족스러운 이사를 할 수 있었다. 유 씨가 밝힌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노하우는 무엇이었을까.
무료 포장이사 견적 서비스 활용
최근 많은 포장이사 업체들이 온라인을 통한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삿짐의 규모 등 상세한 내역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견적을 낼 수 있다. 그러나 이보다 훨씬 정확한 것은 바로 무료 방문 견적 서비스다. 직접 방문해 견적을 내는 만큼 예상 금액과 실제 금액 사이의 차이를 줄일 수 있어 현명한 주부들 사이에서는 필수로 통한다.
인터넷 커뮤니티 후기 활용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광고가 아닌 후기를 찾아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직접 경험한 이들의 생생한 후기보다 확실한 정보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사전 준비 단계부터 친절한 상담을 받았는지, 이사는 마무리까지 꼼꼼히 진행되었는지, 예기치 못한 피해 상황에도 적절한 보상을 받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야 한다.
1일1가구 서비스 활용
소중한 가구, 살림살이들을 아무 손에나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 1일 1가구 서비스를 통해 보다 여유 있고 꼼꼼한 이사를 진행하는지, 정식 직원만 투입해 믿을 수 있는지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이다.
국내 포장이사 브랜드 Goldmoving 이종용 대표는 “예민하고 복잡한 이삿날 고객들의 심정을 헤아려 준비 단계부터 이사 플래너를 통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합리적인 포장이사 비용은 물론 예절교육까지 수료한 숙련된 직원 투입, 꼼꼼한 여성 도우미의 정리 서비스, 청결한 자재 사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사 인구가 급증하는 가을철에는 더욱 믿을 수 있는 업체, 지인들이 추천하는 포장이사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이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Gold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의 경우는 가정이사,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등 이사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이사를 꼼꼼히 챙겨주는 이사 플래너와 믿을 수 있는 정식 직원 투입, 청결한 자재 사용, 여성 도우미를 투입하는 안심이사 서비스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