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추세가 장기화되면서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 임대수익형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은행금리보다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가운데 2014년 도시철도 3호선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수성구 황금네거리에 500만 원대 획기적인 분양가의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퍼플하임 수성이 그곳으로, 분양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수성구에서는 보기 드문 저렴한 가격이다. 퍼플하임 수성은 실속 분양가는 물론 황금네거리의 탁월한 입지로 또 한 번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금네거리는 황금동, 두산동, 중동 등 인근 지역 5천여 실 원룸 세입자부터 요식, 유통업, 서비스업 활동인구 2만여 명까지 풍부한 임대수요를 가지고 있어 공실 걱정이 없는 수익형 부동산의 적지이다. 게다가 3호선 개통으로 향후 역세권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오피스텔 투자하기에 손색이 없다.
퍼플하임 수성은 오피스텔 중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소형오피스텔(14~19평)로 승부하고 있어 뜨거운 인기가 예상된다. 또한, 퍼플하임만의 차별화된 공간설계와 인테리어는 오피스텔 수준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전 세대 유명브랜드 가구 시공 및 풀 옵션 빌트인 시스템을 적용하여 공간활용을 높였다.
퍼플하임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임대수요, 거기다 획기적인 분양가까지 적용되어 높은 임대수익이 기대된다.”며, “중도금 무이자 융자, 양도세 면제, 재산세ㆍ취득세 면제 등 각종 세제 혜택까지 있어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한다면 지금이 기회”라고 설명했다.
퍼플하임 수성은 10월 18일,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8~21㎡의 주거용 오피스텔 197실을 분양한다. (문의 053-762-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