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무려 15억원에 낙찰? 바이올린 현 상태보니..

메뉴

전체기사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무려 15억원에 낙찰? 바이올린 현 상태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20 11:48

▲타이타닉호바이올린(사진=인터넷게시판)
▲타이타닉호바이올린(사진=인터넷게시판)

19일(현지시간) 실시된 경매에서 침몰된 타이타닉호에서 나온 바이올린이 90만파운드(약 15억4668만 원)에 낙찰됐다. 타이타닉호 유품 중 최고가 기록이다.

바이올린은 최초 경매가가 50유로에 불과했으나 입찰자 4명 간 경쟁이 달아 오르며 불과 몇 분만에 타 유품 최고가 22만 파운드를 돌파했다.

입찰자가 2명으로 압축된 뒤에도 가격경쟁이 끝나지 않아 결국 90만 파운드까지 값이 올랐다.

이 바이올린은 1912년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밴드 리더인 월리스 하틀리가 사용했던 것이다. 하틀리는 당시 익사했으나 바이올린은 가죽 상자 안에 보관된 상태로 하틀리의 몸에 묶인 채 회수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에서 만들어진 이 바이올린은 목재에 바닷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CT촬영에서도 보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연주는 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15억이라니 대단하다”,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정말 소중하긴 하네”,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상태가 양호하다니 정말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67,000 ▲197,000
비트코인캐시 375,700 ▼500
이더리움 3,28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6 ▲2
퀀텀 1,20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09,000 ▲160,000
이더리움 3,28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0
메탈 368 ▼2
리스크 262 0
리플 1,767 ▲3
에이다 303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8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10
리플 1,767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