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가량 생중계로 진행된 '네이버 라인 스타채팅'에서는 영화 '노브레싱'의 주연배우 3인방 이종석 서인국 권유리가 참여했다.
이는 30일 개봉을 앞둔 '노브레싱'이 영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로 이날 라인 스타채팅에서는 '노브레싱'의 메인 예고편부터 3인방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 영화 OST '블링스타'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채팅에서 세 배우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종석은 "요즘에는 음식을 여러개 시켜놓고 막 먹는다. 마음이 허해서 채워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여러가지 음식을 시켜놓고 스태프 것도 뺏어 먹는다.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의외의 폭식 습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권유리는 "사람들을 안 만나고 집에서 혼자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한국영화 최초 수영을 소재로 한 '노브레싱'은 수영 국가대표를 꿈꾸는 세기의 라이벌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 이 둘의 소울메이트이자 뮤지션을 꿈꾸는 정은(유리)까지 세 사람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30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