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애니멀 매거진을 11월호를 통해 자신의 반려견들과 화보 촬영에 동참해 소녀 같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다정한 엄마미소를 보내며 따뜻한 시간을 보낸 것.
평소 유기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송하윤이 참여한 이번 재능 기부 화보는 ‘더 힐링: 유기동물에게 다시 희망과 행복을 주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버림받고 상처 받은 유기동물들에게 다시 희망과 행복을 주자는 의미로 시작됐다.
실제 유기견 2마리를 입양해 함께 살고 있는 송하윤은 이번 화보에서 자신의 강아지들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송하윤은 웨이브 진 갈색머리와 니트의상으로 소녀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토끼 눈망울을 빛내며 반려견들에게 다정한 미소를 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특히 송하윤은 강아지 같은 동안 미모로 천진난만하게 반려견들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하윤은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에서 준희 역으로 출연, 싱그러운 미소부터 처연한 눈물까지 폭넓고 성숙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