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블룸(사진=미란다커인스타그램)
유명 모델 미란다 커와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미란다 커의 전 남편 올랜도 블룸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린이 무대 위의 아빠를 보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Flynn having such a great time watching Daddy on stage)"라는 글과 올랜도 블룸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란다커의 아들 플린이 아빠 올랜도 볼룸을 쳐다 보는 모습이 담겼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으며 아들 플린이 있다. 미란다 커의 새로운 연인인 제임스 파커는 지난 9월 모델 출신 아내 에리카 박스터와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다. 제임스 파커는 3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 열애설에 올랜도 블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열애설, 올랜도 블룸은 어떡하지?" "올랜도 블룸, 미란다 커의 새로운 연애를 알까?" "미란다커 열애설, 아들 플린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