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승용완구, 2014년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2014년 3세대 유아용 전동차 시대를 선포한 헤네스가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개최한 유아용 승용완구 브랜드 ‘BROON’ 지역총판 사업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민경균 헤네스 대표이사가 진두지휘한 2014년형 3세대 유아용 전동차 ‘BROON’의 사업설명회는 프레젠테이션과 지역총판 가맹방법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존 헤네스 대리점뿐 아니라 유아용품 및 완구 관계자, 그리고 예비 창업주 등 250여 명이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차세대 토탈 승용완구 ‘BROON’ 소개와 함께 진행된 지역총판 대리점 모집 사업설명회 에 참석자들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전동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승용차의의 구조를 그대로 도입한 ‘플랫폼 시스템’에 다양한 디자인과 옵션 기능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까지 탑재한 최고급 사양의 'BROON' 가격이 기존 전동차 가격과 비슷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민경균 헤네스 대표이사는“내년 3월에 BROON 신제품 5종을 출시할 예정이고, 연말까지 기능성 유모차와 고급 아동 자전거, 주문 제작형 수제 전동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민 대표는 “헤네스의 'BROON'브랜드가 글로벌 승용 완구 브랜드로 성장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네스 BROON의 지역총판 대리점은 별도 개설비용과 인테리어 비용 부담이 없고, 지역별 인구 비례 입찰 방식으로 100만원부터 입찰이 가능하다.
전국 시군구 251개 행정구역별 1개 총판으로, 지역 내 독점 판매권을 부여하여 기존 판매점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 입찰비용은 전액 물품구입대금으로 전환되어 매장확보만 되어 있다면 실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헤네스의 파격적인 대리점 모집으로 인해 대도시를 중심으로 입찰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헤네스 한 관계자는 "현재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며 "일부 지역은 참여하는 입찰자가 많아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헤네스의 'BROON' 입찰방식은 입찰시스템으로 헤네스 홈페이지(www.henes.co.kr)에서 12월 23일 18시까지 참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