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새출발을 위해서 포장이사 준비가 한창이다. ‘어떤 포장이사가 잘하는 곳인지, 정확하고 꼼꼼하게 이사서비스를 하는지’ 등 사람들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포장이사 같은 경우에는 일반이사보다 가격이 센 편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업체를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값이 싼 포장이사 업체의 경우 무허가업체일 확률이 높아 분실이나 파손, 추가비용요구와 같은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포장이사 잘하는 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알뜰이사 도우미 ‘브랜드24’에서 한번 알아보았다.
먼저 포장이사를 잘하는 법으로 포장이사 짐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짐이 많을수록 이사금액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필요 없거나 낡은 짐들을 최대한 없애고 처리하는 것이 포장이사를 잘하는 법 중 하나이다. 오래된 가전이나 가구들은 재활용 센터에다 수거를 하거나 복지관에 기부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쓸 수 없는 물품은 폐기물신고를 통해 쓰레기를 버려 이사짐량을 줄이면 된다. 그렇게 된다면 포장이사를 진행할 때 운송차량 급수도 달라지면서 편안한 이사를 할 수가 있다.
그다음에는 포장이사 업체를 정할 때 정식허가업체로 진행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포장이사 업체 같은 경우에는 정부허가에 의해서 정식허가신고를 하여 화물주선업증을 발급받는다. 이는 전문인력 2인채용기준을 충족시켜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24 입점 업체 중 하나인 관허업체 GMB물류 같은 경우에는 일용직이 아닌 정규직 현장직원 채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세번째 이사를 잘하는 법으로는 업체를 최소 2~3군데 이상 이사비용 견적을 받아야 한다. 이사하기 최소 한 달 전에 정하고 3군데 이상의 업체를 알아본 다음에 비용견적을 받고나서 금액이 맞는 곳의 기준을 찾으면 된다. 그렇게 진행을 해야지 추가비용이 붙지 않으면서 원하는 날짜에 이사를 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이용한 사람들의 후기를 꼼꼼히 사이트를 통해 살펴봐야 한다. 온라인 이사정보는 너무 차고 넘쳐서 정확한곳을 찾기가 힘들다. 그러나 인터넷의 장점은 솔직한 후기를 볼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인터넷상에서 이사 진행사진리뷰나 최상의 평가를 받은 곳을 선택해서 포장이사를 잘하는 법을 찾으면 된다.
알뜰이사 도우미 ‘브랜드24’관계자는 포장이사를 잘하는 법으로 “되도록이면 정확하게 이사비용을 견적 받고 정확하게 포장이사비용을 계약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해 보상을 잘하는 곳인지 찾으면서 꼼꼼히 따져보고 불필요한 짐을 정리해서 운송차량의 급수를 줄이는 것도 포장이사를 잘하는데 큰 도움이 된 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