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아비가일호감(사진=해당방송캡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와 방송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아비가일이 모여 다음 목적지인 대이작도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래드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아비가일은 서넙도에서의 4박 5일간 여정을 마무리한 뒤 다음 목적지인 대이작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할 연예인 게스트들을 떠올렸고 각자 전화 섭외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 등을 통해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샘 해밍턴은 성시경에게 "대이작도의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전했고, 이에 성시경은 "'1박 2일' 아니니까 뭐 못 먹고 그러는 거 아니지?"라고 답했다.
이어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라며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아비가일에게 전화를 바꿔주려하자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난감해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에 누리꾼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어울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예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미인의 기준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