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펄브라이트 위원회에서 영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을 수년간 조사했던 결과가 발표됐다. 같은 영어권 국가로 떠나는 학생들에게 ‘왜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가?’ 라는 질문으로 조사한 내용이며,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선택의 폭이 넓다.
미국에는 4,500개가 넘는 대학교가 있으며, 이들 대학교가 제공하는 넓은 범위의 전공 선택 기회가 있다. 그 중 나에게 가장 적합한 전공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미국 대학은 그 기회를 제공해준다.
# 환상적인 미국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미국 대학 생활은 활기찬 캠퍼스 분위기로 유명하다. 수많은 스포츠 클럽에 참여하여 직접 스포츠 속으로 뛰어들거나 학생회 조직의 리더가 되어보거나, 학교 신문 편집위원회에 참여할 수도 있다. 또한, 학내 예술 문화 프로그램, 자원 봉사 등 미국 대학 생활을 즐기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 미국 대학이 제공하는 전공 선택의 유연함을 활용할 수 있다.
미국 대학은 전공 선택 과정에서 매우 유연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대학에 전공에 대한 확정 없이 입학 할 수 있으며, 1~2년간 전공 선택 없이 다양한 교양과 철학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복수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 4년 이내에 두 가지 분야의 학위 또는 한가지 학위 내에서도 3~5가지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 미국의 장학금 제도를 적극 이용할 수 있다.
미국 학부생의 10% 이상이 미국 대학 및 외부 자금 조달 기관에서 장학금을 통해 학비를 해결하고 있다.
# 글로벌 인재가 되어 이력서를 강화할 수 있다.
미국 대학을 졸업하게 되면 취업 시장에서 눈에 띄는 이력서를 보유하게 된다. 미국 내에서 글로벌한 네트워크의 인재를 만나며 역량을 성장시킬 것이다.
# 여행을 통해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미국은 여섯 시간의 시차를 갖는 광활한 대륙이다. 미국 대학 여름 휴가 및 프로그램은 호스트 가족 제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을 보고, 미국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유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다양한 장점이 있는 미국 유학이지만 미국 유학을 갈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믿을 수 있는 교육 기관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미국 대학에 진학할 경우, 입학 확정 여부, 졸업생 수, 교육 시설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불필요한 시간적 재정적 지출을 막을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국제전형 중 가장 많은 졸업생과 진학 성공률을 보유하고 있는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의 경우 먼저 미국대학 정규 학생을 선발한 뒤, 합격증과 학번까지 발급하는 완전한 미국 대학생 신분이 된다는 점에서 다른 유학 프로그램과 큰 차별점을 보인다. 미국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국내 교류대학 및 어학교육기관에 학생을 파견되어 1년간 교양과정(최대 30학점)과 어학과정(최대 1,200시간)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 적응을 위한 준비를 마친 뒤, 미국 대학 본교 2학년으로 복귀하게 되므로, 해외에서 학업 경험이 없는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최적화된 글로벌 입시 제도로 평가할 수 있다.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http://www.eap.ac)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오는 1월 18(토)~19(일) 2시 코엑스에서 열리는 입학설명회를 통해 자세히 접할 수 있다. (전화 02-539-3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