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측은 7년만에 시트콤 나들이에 나선 정준하의 다이어트 효과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경표(노민혁 분)와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효과로 몰라보게 늘씬해진 정준하의 모습은 출연진, 제작진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정준하는다어어트 효과로 고경표와 몸 사이즈가 비슷해 보이는 것은 물론 평소 큰 얼굴로 많은 놀림을 받았던 얼굴 사이즈도 줄어든 듯 전혀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한편 정준하 고경표 투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 있네요",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 있지만 부작용도 있는듯 진짜 흘러내릴듯",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 있네.. 고경표와 신체 사이즈 비슷해 보일 수가 있다니",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시트콤 출연 반갑다", "정준하 고경표 투샷, 다이어트 효과 축하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1월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홍진호에 "살 빠졌어요?"라고 안부인사를 전했다. 이에 홍진호는 "작년까지 살이 쪘었다. 팬들이 나를 '돼진호'라 부르더라. 그 말에 충격을 받고 살을 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는 "10일 동안 2~3kg 뺐는데 앞으로 3~4kg 더 뺄 생각"이라며 현재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DJ 김창렬은 홍진호에게 다이어트 방법을 물었고, 그는 "운동을 잘 안하는데 한 번 마음먹으면 열심히 한다. 원래는 밥도 많이 먹는데 요즘은 밥 대신 바나나를 먹는다" 라고 설명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호 다이어트 대박" "홍진호 다이어트 하는군요. 나도 오늘부터 해야지" "홍진호 다이어트? 살 빠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