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온그대복선(사진=별에서온그대캡쳐)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이 밝혀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8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이재경(신성록 분)의 지시로 납치돼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에 타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이 전파를 탐과 동시에 별에서 온 그대 복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에 등장하는 ‘절벽’은 ‘별에서 온 그대’ 첫 회에서 도민준이 과거 이화(극중 명)의 가마가 떨어지기 직전에 붙잡아 구해줬던 장소이자 이화가 죽음을 맞이한 장소와 일치하기 때문이다. 단지 가마가 자동차로 변한 것 뿐 상황이나 장소가 유사하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복선에 대해 “이화가 도민준의 품에서 죽음을 맞았던 곳이기도 한 것을 빗대 천송이의 죽음을 암시하는 복선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 볼수록 재미있는 드라마다”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 결국 천송이는 죽는 건가?” “별에서 온 그대의 복선, 새드앤딩은 싫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