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후속작으로 201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주인공 맡은 박유천의 훈련사진이 공개돼 방송 전부터 여심을 흔들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후속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바람조차 놓치지 않는 카리스마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은 배우 박유천이 드라마를 위해 경호 훈련장에서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드라마 계에서의 수많은 러브콜을 거부하고 1년 만에 ‘별에서 온 그대’ 후속 드라마로 컴백하는 그가 ‘쓰리데이즈’를 선택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져 가고 있으며 글로벌 스타를 입증하듯 방송 전부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드라마 판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복합장르가 대세인 요즘 ‘쓰리데이즈’처럼 장르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례적인 현상에 감사할 따름이다, 박유천의 캐스팅으로 아시아 전역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 더욱더 드라마를 잘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에 부담감이 크지만 탄탄한 스토리를 책임지는 김은희 작가와 명품배우들의 호흡에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미스터리 서스펜스&멜로의 장르와 화려한 연출이 더해져 드라마를 기다리는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배우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윤제문, 최원영, 장현성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경호훈련장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박유천이 드라마 첫 촬영을 앞두고 있어 그의 연기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쓰리데이즈’는 한국형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별에서 온 그대’를 후속으로 2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