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민아한복(사진=드림티엔터)
걸스데이 민아가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설 명절을 맞아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민아는 색동저고리에 연분홍 치마를 입고 새색시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단아함 넘치는 민아의 모습은 현재 활동 중인 ‘썸씽(Something)’ 무대와는 전혀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 청마의 해인만큼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어 “저희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해요”라면서 “여러분들도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세요”라고 설날 계획을 알렸다.
걸스데이 민아 한복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한복, 청순미 넘치네”, “걸스데이 민아 한복, 너무 예쁘다”, “걸스데이 민아 한복,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