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에게 강력 돌직구 발언 날려... 도대체 뭐라고?"

메뉴

전체기사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에게 강력 돌직구 발언 날려... 도대체 뭐라고?"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2-04 12:18

▲안녕하세요개그우먼김영희母임우일(사진=KBS2'안녕하세요'화면캡처)
▲안녕하세요개그우먼김영희母임우일(사진=KBS2'안녕하세요'화면캡처)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어머니가 3년간 딸의 고백을 무려 네 번이나 거절한 임우일에게 복수를 하러 나왔다.

이날 김영희의 어머니는 "딸이 열흘 정도 집에만 들어오면 제 방에 들어가서 안 나왔던 적이 있었다. 친구들에게 수소문 해보니 임우일을 좋아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때 굉장히 속상했다. 임우일은 내가 미워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냥 우리 딸이 미웠다"고 속사정을 밝혔다.

또 MC 신동엽이 "김영희의 남자친구로 지금 임우일이 어떠냐"고 묻자, 김영희의 어머니는 "사실 오늘 임우일 개박살 내러 왔다. 막상 만나니까 우리 딸 마음을 아프게 한 만큼 복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영희의 어머니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실망했다. 우리 딸이 임우일과 안 사귀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며 "자기가 뭔데 네 번이나 우리 딸을 차냐? 비주얼을 봐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 완전 돌직구네!”,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 4번이나 차다니...”,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영희 母 임우일, 거침없는 입담에 웃겼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임우일은 1981년생으로 올해 34살이며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2009년 KBS2 '개그스타'를 거쳐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KBS2 '개그콘서트'의 '댄수다'에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13,000 ▲69,000
비트코인캐시 379,700 ▲2,000
이더리움 3,27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리플 1,764 ▲4
퀀텀 1,216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80,000 ▲73,000
이더리움 3,27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메탈 373 ▲3
리스크 262 ▲5
리플 1,763 ▲2
에이다 303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1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9,800 ▲2,300
이더리움 3,27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50
리플 1,763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