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하뉴유즈루(사진=인터넷게시판/곽민정인스타그램)
국내 피겨 선수 곽민정이 김연아 응원에 이어 일본 피겨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와의 다정샷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곽민정과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 하뉴 유즈루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정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입을 내밀고 있고 하뉴 역시 밝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곽민정은 앞서 하뉴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을 접하고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곽민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하뉴, 금메달 축하"라는 글과 함께 숙소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하뉴와 카드게임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하뉴와 곽민정은 침대에 앉아 카드를 손에 쥐고 있고, 하뉴가 곽민정을 바라보고 있다.
곽민정 하뉴 유즈루 다정샷에 누리꾼들은 "곽민정 김연아 응원하더니 하뉴 유즈루에게도 금메달 축하했구나" "곽민정 김연아 쇼트 본 소감 어떨까?" "피겨스케이팅 곽민정 하뉴 유즈루, 둘이 무슨 사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