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21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Mnet의 새 드라마 ‘미미’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아 주연 신고식을 한다.
2005년도 광고로 데뷔한 문가영은 광고로 얼굴을 알린 직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아역배우로 꾸준히 활동한 베테랑 아역배우 출신이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문가영은 데뷔 9년 만에 이번 드라마 ‘미미’를 통해 드라마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른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막내딸 왕해박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으며 ‘왕가네 막내딸’로 다시 한번 주목 받기도 했다.
‘왕가네 식구들’뿐만 아니라 지난해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과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도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업계 관계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열아홉 살의 나이답지 않은 탄탄하고 섬세한 연기력으로 업계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며 2014년도 기대되는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드라마 ‘미미’에서는 365일 24시간 한 소년만을 바라보는 순수한 여고생 미미 역을 맡아 신비스러운 외모와 섬세한 연기로 남자 주인공 한민우 역의 최강창민과 ‘첫사랑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올 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내공으로 앞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할 문가영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가영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Mnet 고스트 로맨스 드라마 ‘미미’는 2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