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태양은 가득히’ 조진웅 김유리, 가슴 먹먹한 고백 현장…애정전선 급물살타나?

메뉴

전체기사

‘태양은 가득히’ 조진웅 김유리, 가슴 먹먹한 고백 현장…애정전선 급물살타나?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28 10:34

▲‘태양은가득히’조진웅김유리(사진=(주)드림이앤엠)
▲‘태양은가득히’조진웅김유리(사진=(주)드림이앤엠)

조진웅과 김유리가 서로에게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서 영민한 사기꾼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조진웅(박강재)과 김유리(서재인)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케 할 고백을 전하게 되는 것.

다음 주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이 장면 속 김유리는 벤치에 앉아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으며 조진웅 역시 그녀에게 눈높이를 맞춰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이목을 집중케 한다.

극 중 사기 판을 벌릴 때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왔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만큼은 무장해제 된 모습을 보여왔던 터. 무엇보다 거침없이 머리를 헝클이거나 눈을 맞춰 활짝 웃는 재인(김유리)에게 어색하게 쑥스러워했던 강재(조진웅)의 모습들은 두 사람에게서 피어나는 핑크빛 기류를 짐작케 했기에 이들이 나눌 대화에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이 장면은 강재와 재인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 담백하게 나누는 대목이 될 것이다”며 “이를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순옥(김영옥)의 집 앞에서 마주친 세로(윤계상)와 영원(한지혜)이 서로를 바라보며 눈물짓는데서 엔딩을 맞아 영원을 향한 세로의 분노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음을 예감케 했다.

담담해서 더욱 애잔한 조진웅과 김유리의 고백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3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5,000 ▲109,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3,300
이더리움 3,27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20
리플 1,765 ▲2
퀀텀 1,21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26,000 ▲28,000
이더리움 3,27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30
메탈 370 ▼3
리스크 263 0
리플 1,766 ▲2
에이다 303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7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5,100 ▼2,600
이더리움 3,27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65 ▲2
퀀텀 1,213 0
이오타 66 ▲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