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안진경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틈틈이 요가와 헬스를 겸하며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속 안진경은 육감적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완벽한 볼륨감과 명품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진경 몸매 대박!”, “늘씬한 몸매 부러워”, “이기적인 볼륨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1, 2회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배우 주상욱의 여비서 역으로 등장하며 많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으며 오는 4월 중국 전역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는 중국영화 ‘대봉조사’에서 여주인공 링롱 역을 소화하며 ‘중국의 이승기’라 불리는 위 하오 밍과 함께 호흡을 맞춰 촬영을 마친 상태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관계자는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꾸준한 연기레슨과 자기관리를 통해 더욱 더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