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개봉일리빙빙(사진=인터넷게시판)
▲트랜스포머4개봉일리빙빙(사진=네이버영화,예고편영상캡처)
'트랜스포머4 개봉일 리빙빙'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트랜스포머4의 국내 개봉일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중국 여배우 리빙빙 출연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CJ E&M은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의 국내 개봉일을 6월 26일로 확정했다고 알렸다.
'트랜스포머4'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4년 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 케이드(마크 월버그)와 그의 딸 테사(니콜라 펠츠) 등 새 주인공들의 모습과 전작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 신의 일부가 공개되었다.
특히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 공룡을 연상시키는 다이노봇 등 한층 다양해진 로봇들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트랜스포머4 리빙빙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리빙빙은 분홍색 란제리를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973년생인 리빙빙은 40대라고 믿기 어려운 동안 외모에 뽀얀 피부,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뽐내며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빙빙은 '트랜스포머4'에서 최첨단 과학기술기업의 수석 과학자이자 트랜스포머를 생산하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역으로 30분 가량 출연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랜스포머4 개봉일 리빙빙, 몸매 짱” “트랜스포머4 개봉일 리빙빙, 생각보다 예쁘네” “트랜스포머4 개봉일 리빙빙, 한국배우도 대작에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