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다시사랑한다말할까(사진=응급남녀캡처)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열창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병원 식구들은 회식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식에서 오진희(송지효)는 이혼을 비판하는 발언에 "이혼한 것이 그렇게 지탄받을 일이냐. 나도 이혼했다"면서 화를 냈다. 이때, 오진희를 바라보던 오창민(최진혁)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불렀다.
오진희는 전 남편의 노래에 감동받은 듯 조용히 눈물 흘리는 모습이었다. 오창민은 오진희에게 다시 한 번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열창에 누리꾼들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 잘하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송지효와 잘 어울리네"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노래에 감동 받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했던 원수 같은 부부가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