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느님’으로 격상한 치킨의 인기는 수그러들 줄을 모른다. 하지만 치킨을 먹을 때 늘 걱정되는 것이 바로 칼로리다. 하지만 치킨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 우리가 흔히 외식으로 먹는 음식별 칼로리를 조사해 보면 삼겹살 331kcal(100g), 족발 768kcal(1인분), 위스키 277kcal(100g), 소주 141kcal(100g) 등인 것에 반해, 프라이드치킨은 269kcal(1인분)로 비교적 칼로리가 낮다.
티바두마리치킨은 보성군, 보성그룹과 함께 건강한 녹차 문화 만들기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일부 점포에서 보성그룹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보성녹차식용유를 치킨을 조리하는 과정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튀김요리에 녹차식용유를 사용할 경우 녹차의 소취작용으로 닭 누린내를 잡아줄 수 있고 일반 식용유보다 발연점이 높아 산화도가 낮기 때문에 맛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치킨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현재 소자본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4無 가맹정책을 시행 중이다. 4無 가맹정책이란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교육비를 면제하는 것으로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창업주들에 한해 무료로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3회에 걸쳐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노하우를 일대일 맞춤식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체인점이 살아야 체인 본부가 산다.”는 슬로건을 걸고 가맹점 밀착 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티바두마리치킨 홈페이지(www.tiba.co.kr) 또는 전화(1588-6338)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