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배우 오인혜가 영화 ‘카오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오인혜 소속사 측은 25일 “다수의 작품에서 쉴 새 없는 러브콜을 받는 오인혜가 영화 ‘카오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영화 ‘카오스’는 손영호 감독이 연출, 각본 한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 출품작품 영화로 심리의 흐름 기법으로 전개되는 아트 컬트무비다.
어린 시절 엄마의 불륜과 함께 억울하게 살해당하는 사망 현장을 목격 한 여주인공이 정서적, 정신적 분열 증세를 겪으며 성장 해 성인이 되어 체험하게 되는 조현증을 드라마틱한 다중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미스테리 멜로드라마로 오인혜는 여주인공 다희 역을 맡았다.
극중 다희는 어린 시절 아픔을 딛고 성장한 밸리 댄서로 오인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조현증을 지닌 이색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비인형 외모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베이글녀’ 오인혜의 연기변신과 스크린 복귀에 대한 소식을 접한 팬들의 기대가 크게 집중되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끊임 없는 러브콜을 받는 오인혜는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