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최중심 생활권인 삼산권역에 입지, 주거선호도 ‘최상’
실속 중소형 & 교통‧쇼핑‧문화‧자연을 두루 갖춘 빼어난 주거환경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0일(목) 개관한 ‘울산 번영로 코아루’ 견본주택에 1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울산 최중심인 삼산 생활권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탁월하고 중소형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울산 도심권 랜드마크 주거지로서의 미래가치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울산 남구 달동 578-1번지 일대에 위치한 ‘울산 번영로 코아루’는 지하 6층~지상 32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81~129㎡ 298가구 △오피스텔 전용 19~56㎡ 119실 등 총 417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 전체 물량의 98%(294가구)가 전용 85㎡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주거선호가 기대된다. 특히 최고 32층 초고층 아파트답게 공원을 비롯해 울산 도심의 멋진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주거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울산 번영로 코아루’가 위치한 울산 남구 삼상생활권은 교통, 쇼핑, 문화, 자연을 두루 갖춘 노른자위 지역이다. 번영로, 삼산로 등 도로망과 울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한 울산 전역과 시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현대롯데백화점(울산점), 뉴코아아울렛(울산점), 업스퀘어 등 대형 쇼핑센터와 울산남구청, 울산시청 등 관공서, 금융기관이 단지 가까이에 밀집해 있어 풍요로운 생활특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대규모 공원인 울산문화공원과 태화강 그리고 울산문화예술회관, KBS울산방송국, CGV 울산삼산, 롯데시네마 울산 등이 위치해 푸른 자연과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울산 번영로 코아루’ 아파트는 3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5일 일반공급 1순위, 3월 26일 일반공급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4월 7일~9일이다. 오피스텔은 3월 27일~28일 청약접수, 3월 29일 당첨자 발표, 3월 31일~4월1일 당첨자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맞은편 울산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