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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반전, 장문수가 범인이 아닌데 이어 주민아가 불륜녀로 밝혀져..유괴범도 불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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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반전, 장문수가 범인이 아닌데 이어 주민아가 불륜녀로 밝혀져..유괴범도 불륜녀?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3-25 13:24

▲신의선물반전신의선물불륜녀(사진=SBS'신의선물'캡처)
▲신의선물반전신의선물불륜녀(사진=SBS'신의선물'캡처)

'신의선물 반전 신의선물 불륜녀'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신의 선물’) 7회에서는 범인으로 오해 받던 장문수(오태경 분)가 한샛별(김유빈 분)을 죽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김수현(이보영 분) 남편 한지훈(김태우 분)의 불륜녀가 김수현의 직장 후배 주민아(김진희 분)인 것이 밝혀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장문수는 싸늘한 웃음을 지으며 "그 놈 우리 가게 세 번이나 왔었다"고 한샛별을 죽인 범인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이에, 김수현(이보영)의 방송국 후배인 주민아(김진희)가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과거 주민아는 “그의 자식한테 지금 내 고통 꼭 그대로 갚아줄 것”이라고 했고 김수현은 이를 떠올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선물 반전 신의선물 불륜녀, 대박!” “신의선물 반전 신의선물 불륜녀, 최고인데?” “신의선물 반전 신의선물 불륜녀, 진짜 장난 아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주민아가 김수현의 딸 한샛별(김유빈 분)을 강제로 끌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도망가는 샛별을 잡으려다 함께 교통사고를 당하는 듯한 장면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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