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쇼트트랙 5인방 화보 좔영.."처음에는 포즈 때문에 고민했지만 찍다보니 좋았다" 새로운 경험에즐거웠다.
▲조해리·박승희·심석희·공상정·김아랑(사진=마리끌레르)
쇼트트랙선수 심석희가 함께 화보촬영을 한 선수들 중 김아랑이 가장 예뻤다고 밝혀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의 주인공 공상정,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는 얼마전 화보 촬영을 했던 이야기를 꺼내며 "서로 느끼기에 누가 가장 예뻤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심석희는 김아랑을 꼽으며 "아랑 언니가 가장 예뻤다"라고 말했고, 김아랑은 "옷도 예쁘게 입고 메이크업도 하고 하니 어색했다. 처음에는 포즈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찍다보니 좋았다"라며 새로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밖에도 공상정은 박승희를, 김아랑은 공상정을 꼽으며 서로서로 칭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안상미 해설위원과 선수들의 부모님도 함께 자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잡지 마리끌레르는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의 화보 촬영에 임했다.
쇼트트랙 5인방은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패션을 착용,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심석희의 파격 변신과 김아랑의 청순미, 공상정의 섹시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화보 대박 연예인들 아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화보.. 우리가 아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 믿기질 않아" 등의